한국시장의 밸류에이션은 위기가 고조됐던 9월 수준으로 하락하면서 절대적인 저평가가 심화됐다. 더욱이 재정위기가 진행되던 유럽계 자금은 한국에서 유출이 마무리 단계에 진입하는 가운데 미국계 자금은 이머징시장으로 유입이 지속되면서 외국인 수급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 다만 금융시장의 risk-on, risk-off에 따른 자산선호 편중이 심화되면서 실적과 저평가 매력을 보유하는 업종들을 선별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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