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는 향후 천연가스 공급량 증가, 국제유가 상승, 신성장 동력인 해외 E&P사업 활성화로 성장성과 수익성을 확보할 전망이다. 재무적 안정화 달성은 2011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순차입금비율이 점차 감소하여 2012년에는 280.6% 수준을 달성한 전망이다. KB투자증권은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BUY 투자의견과 12개월 목표주가 61,000원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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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는 향후 천연가스 공급량 증가, 국제유가 상승, 신성장 동력인 해외 E&P사업 활성화로 성장성과 수익성을 확보할 전망이다. 재무적 안정화 달성은 2011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순차입금비율이 점차 감소하여 2012년에는 280.6% 수준을 달성한 전망이다. KB투자증권은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BUY 투자의견과 12개월 목표주가 61,000원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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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가스업의 성수기가 1, 4분기임을 고려하면 삼천리 4분기 실적은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1.1%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세전이익은 적자를 기록했다. 신규 수익원 역할을 기대한 집단에너지사업 수익성은 미미한 수준이다. 장기적인 영업이익 변화를 꾀하기에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중장기 경영전략에서 제시된 회사의 방향성 변화는 긍정적이다. 그러나, 기존사업의 실질적인 영업이익 개선으로 투자 매력도를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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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10 실적은 원가상승의 판가이전이 쉽지 않아 어닝쇼크를 기록했다. 2010년 국제곡물가 급등이 2011년초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때문에 추가적인 수익성 악화가 우려된다. 향후 제품가격 인상으로 실적이 바닥을 통과할 때 투자의견을 BUY로 상향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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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의 4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9.3% 증가한 5.19조원으로 예상에 부합했으나, 수익성 측면에서는 단말기 원가 상승, 일회성비용 발생 등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그러나 2011년에는 전화수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무선 및 인터넷 부문 수익 증가, 스마트폰 가입자 비중 확대에 따른 마케팅비용 축소 효과에 등에 힘입어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1.7%, 7.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통신업종에 대한 관심도가 제고되는 시점에서 동사의 valuation 매력도가 부각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는 만큼 동사에 대한 BUY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62,000원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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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10 영업이익은 감가상각 변경에 따른 일회적 요인으로 컨센서스를 약 40% 하회했으나 EBITDA는 전분기와 유사해 실질적인 이익레벨은 컨센서스를 상회한 것으로 볼 수 있다. 4Q10에도 자동차용 강판 호조는 지속되었으며 2011년에도 이 같은 추세가 유지될 전망이다. 더불어 주목할 부분은 2010년 말 순차입금이 급감하면서 재무구조가 개선되고 있고, 현대차 그룹의 자동차 판매증가로 해외 판매법인의 매출액 증가 및 이로 인한 지분법 이익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다. 생산능력 측면에서도 TOP 2기와 CGL 공장 신설을 통해 양과 질적 성장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어 현대하이스코에 대해 긍정적 관점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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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의 4분기 실적 개선 폭은 기대에 부합하는 수준은 아니었으나 전분기대비, 전년대비 견조하게 회복하였다. 4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전분기대비 각각 23.8%, 269.3% 증가하였다. 또한 B2B 부문의 견조한 매출 성장세, SK텔레콤의 유선재판매 효과에 따른 마케팅비용 절감, 2010년 인력 구조조정에 따른 인건비 절감 효과 등으로 2011년 순이익은 3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할 전망이다. 다만, 동종업체 대비 valuation 매력도가 낮다는 점, IFRS 도입시 반영될 약 2,450억원 자본잠식 상태인 자회사의 실적이 아직 부담스러운 상황이라는 점 등을 감안하여 동사의 주가에 대한 기존의 보수적인 시각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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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10 영업이익 3,523억원으로 컨센서스를 19% 상회하며 3분기 연속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실적호조의 배경은 고로재 판매증가로 4Q10 출하량이 331만톤으로 전분기 대비 21% 증가했고, 봉형강 가격 인상으로 톤당 2~3만원의 롤마진이 개선되었기 때문이다. 4Q10 기존사업과 고로사업의 영업이익률은 각각 12%, 13% 내외로 국내외 경쟁사 대비 양호한 수익성을 기록했다. 2011년 출하량은 2고로 가동에 따라 전년대비 30% 이상 증가한 1,600만톤 수준이 예상되며, 철근, 열연, 후판 등 주요 품목의 국내 수요 증가에 따라 2011년 수익성도 최소한 2010년 수준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 현대제철을 철강업종의 top pick으로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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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4Q 매출은 20.6% YoY, 9.0% QoQ 증가한 9,150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였다. 반면, 영업이익율은 4.2%p YoY, 2.8%p QoQ 감소한 6.8%를 기록,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25.1% 하회한 630억원을 기록하였다. 이는 4Q 일회성 특별상여금 440억원이 반영된 것으로서, 이를 제외한 영업이익율은 11.6%로서 본사 수익성은 기대를 충족하는 것으로 평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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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의 4Q 실적은 전반적으로 기대에 부합하였다. 국내 공장은 기대치를 충족한 반면, 지분법 이익이 부진하며 순이익이 컨센서스 대비 11.7% 하회하였으나 이는 선적시점에 따른 미실현이익이 발생한 것으로서 이를 일회성 요인으로 고려하면 순이익도 기대에 부합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4Q 실적발표와 함께, 기아차 IR은 2011년에 대한 자신감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1) 2011년 4Q K5 미국 생산 시작 2) 중국공장 10만대 증산 3) 소형신차 투입에 따른 수익성 개선 등을 고려할 때, 기아차는 2011년에도 공격적인 매출확대와 빠른 수익증가 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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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열린 FOMC 회의가 큰 변화 없이 끝난 가운데, 예상보다 느린 경제회복 속도와 저금리 유지에도 불구 아직 높지 않은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해 올 상반기까지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판단됨. 금통위의 기준금리 기습인상으로 촉발된 금리상승은 대부분 시장에 반영된 것으로 보여 당분간 금리는 박스권을 유지할 전망. 최근 원화 강세기조가 일단락 되면서 외국인들이 수익률 확보 차원의 포지션 정리를 통해 매도세로 돌아서는 모습을 보였으나 Peer Group 대비 국내 시장의 투자매력도가 우수하여 향후 신규 투자자금 유입 가능성은 충분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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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실적은 당사 전망치를 소폭 하회하였으나 디지털카메라 사업 흡수 관련 일회성 비용을 감안하면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였다. 반도체/LCD는 가격 하락 여파로 예상치를 하회했으나, 핸드셋 출하량과 수익성 호조가 타 사업부 부진을 만회하였다. 그러나, 1) 계속되는 핸드셋 수익성 개선과 2) NAND 가격 강세, 그리고 3) AMOLED와 시스템LSI 매출 호조로 1분기부터 실적은 개선세로 전환될 전망으로 매수를 강조한다. 특히, 메모리 가격 상승세 전환과 핸드셋 수익성 개선의 어닝 upside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연결 PER 기준으로 KOSPI 평균인 11X 수준까지는 재평가될 것으로 global IT 대표주중 가장 저평가되어 투자 매력도도 여전히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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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ROE-PBR을 기준으로 분석한 결과 반도체, 통신, 음식료, 항공업종은 global peers대비 저평가 상태다. 그러나 나머지 14개 업종은 이미 global 평균 또는 이상의 valuation을 부여 받고 있다. 우리의 분석대상이 우선주 시가총액을 제외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대표종목들의 valuation 매력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할 것이다. 대표종목들의 유일한 기대는 글로벌 주식시장의 상승이 전부다. 이런 까닭에 2010년을 향유한 대표종목보다는 종목발굴에 주력하는 것이 더 나은 투자전략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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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으로 이월된 수주잔량이 부족해 2010년 매출액은 시장예상치를 3.3% 하회했다. 그러나 발전, 단조사업의 고수익 시현과 담수사업의 손익분기점 근접 (4분기만 -3.8%) 등으로 2011년 실적턴어라운드에 대한 확신은 커졌다. 2010년 4분기 세전이익의 부진도 지분법손실전환, 건설지급 수수료, 대손상각비 137억원 등 우발비용 클린화의 영향이 커 손익구조 개선에 긍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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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플랜트시장이 화공프로젝트에서 담수/발전/철도 등 유틸리티형 프로젝트로 성장축이 변모한다. 삼성엔지니어링은 글로벌시장내 트랜드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 중이다. I&I사업부문의 매출액 비중이 해마다 10%씩 증가하고 있다. 지금 현재의 수익성은 화공보다 부족하지만, 충분히 이겨낼 태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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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투자증권은 선진국의 2차 유동성 공급이 재개될 것을 전망하며, 2011년 평균 원달러 환율을 1,085원에서 2.30% 감소한 1,060원으로 조정하였다. 원달러 환율의 변화는 유틸리티 회사마다 다른 의미를 부여한다. 원달러 환율 2.30% 감소는 ① 한국전력의 영업이익 5.81% 증가 (긍정적), ② 한국가스공사의 매출액 2.21% 감소 (부정적이나 수익성 훼손 미미), ③ 지역난방공사의 영업이익 및 순이익의 미미한 감소가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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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은 4Q10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6조 4,299억원 (+20.6% YoY), 9,830억원 (+45.7% YoY)을 달성했다. 4Q10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충족시키는 수준이다. 순이익은 1조 610억(+47.1% YoY)을 달성하며, 컨센서스를 22.9% 상회하였다. 견조한 수익성은 상반기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현재 드릴쉽, 컨테이너선, FPSO, 해양 플랫폼 수주를 위한 협상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2011년 수주목표 U$266억달러는 무난히 달성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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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의 4Q 매출은 6,211억원으로 20.3% QoQ, 31.6% YoY 증가하였다. 이는 KB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각각 7.3%, 11.6% 상회하는 것으로서 만도의 매출증가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영업이익율은 4.5%로서 아직 컨센서스 기대 수준인 4.8~5.0% 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있으나 1.1%p QoQ 개선된 점은 긍정적이다. 우리는 만도의 매출증가 추이는 2011년 지속되는 가운데, 수익성 개선도 진행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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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의 4Q 실적은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등 주요 실적에서 KB투자증권 추정치와 유사하여 기대수준을 충족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등 모든 분야에서 사상 최고수준을 기록하였으며, 특히 영업이익률도 9.1%로서 사상 최고치이다. 우리는 1) 글로벌 자동차 시장 성장세 2) 통합 플랫폼의 신차비중 증가 3) 그랜져 (국내), 쏘나타 (중국), 에쿠스 (미국) 등 시장별 프리미엄급 신차출시 등을 감안하면, 현대차의 수익성은 2011년 중 다시 한번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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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의 4Q 실적은 매출과 영업이익에서 각각 3조6,527억원과 4,828억원을 기록하며 기대수준을 충족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우리는 1) 국내외 신차증가로 인한 고사양 부품판매 증가 2) 현대/기아차 해외생산 확대에 따른 핵심부품 수출 증가 3) 오토넷 합병으로 인한 전장매출 비중 증가 등으로 4Q 모비스의 모듈 및 핵심부품 이익율이 9.6%까지 높아진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다. 이 부문 이익률은 향후 전장분야에서 모비스가 신규부품을 투입하면서 한층 높아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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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의 4Q 실적은 매출액 2,891억원, 영업이익 185억원으로, 매출은 KB 추정치와 유사하였으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에서 KB 추정치를 각각 34.0%, 60.0% 하회하였다. 이는 상여금 등 일회성 비용 128억원이 발생한 것으로서, 이를 제외한 상여금 지급 전 영업이익은 312억원, 영업이익률 10.8%로서 KB 추정치 (영업이익 285억원, 영업이익률 9.8%)와 유사하다. 우리는 타이어 업체들의 영업이익률은 2011년 상반기를 저점으로 하반기부터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보고 지금은 장기적 관점에서 투자 적기라고 보고 있다. 다만 넥센타이어의 경우, 최근 주가가 단기 급등하여 상승여력은 낮아진 상황인 점을 고려하여 조정 시 매수가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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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10 실적은 일회성이익을 제외하고는 컨센서스를 충족했다. 향후의 주가의 드라이버는 해외법인의 실적개선이 될 전망이다. 해외할인점은 2010년 흑자전환한 데다, 2011년 매출액이 3조원을 넘어 규모의 경제가 시작되며, 국내할인점 성공모델을 도입할 예정이다. 다만 대한통운 인수 가능성이 있어 이 부분이 명확해지기까지 당분간 주가는 박스권에 머물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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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의 4Q10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조 8,976억원 (+12.4% YoY), 1,888억원 (+22.6% YoY)을 기록했다. 4Q10 실적이 컨센서스 보다 낮지만, 실망할 필요는 없다. 국제여객 수요가 축소된 이유가 연평도 포격이라는 일시적인 요인이기 때문이다. 국제여객 RPK가 예상치 보다 낮지만, yield가 8.8센트에 달하고 있어 1Q11 실적 훼손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한편 화물 수송량도 11월을 기점으로 증가하고 있어 심리적 우려감도 축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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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의 4분기 실적은 시장의 기대치를 뛰어넘었고 시장은 폭발적인 주가상승으로 화답하였다. 지난 1~3분기 S-Oil의 실적은 시장의 기대치를 지속적으로 하회하였고 투자자들은 S-Oil의 이익창출능력에 대한 회의를 갖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번 4분기 실적은 S-Oil의 경쟁력이 경쟁사대비 뒤지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시켜주는 계기로 작용할 전망이다. 우리는 S-Oil의 풍부한 주가/이익 모멘텀이 2011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S-Oil에 대한 BUY 의견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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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10 실적은 다소 실망스러웠으며, 향후 관심은 1Q11 IT 수요 회복에 따른 실적 반등 여부일 것이다. 세트업체들의 재고 조정에 따른 연초 destocking 효과로 1Q11 실적 반등은 긍정적인 포인트이다. 다만 PC 수요 부진에 따른 2차 전지의 이익 둔화와 SMD 지분율 희석 리스크는 여전히 부담일 수 있다. 그럼에도 SMD의 이익 모멘텀 및 성장성은 유효하며, 특히 조만간 구체화될 SMD의 AMOLED 투자 계획이 등장한 이후, 비중 확대 전략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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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마진 서버 불량 문제 극복이 예상보다 빨랐고, 2) NAND 가격 강세 및 출하량이 예상치를 상회하였으며 3) 40nm 전환을 통한 원가 절감 효과로 당사 전망치와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하는 4분기 실적을 발표하였다. DRAM 공급 측면의 긍정적인 포인트는 주가에 반영된 상태로 판단되며, 향후 주가는 NAND의 성장성을 반영해야 할 시점이다. 또한, 중장기적으로 탑재량 수요 등 demand driven 상승 싸이클로의 전환을 감안한 매수 전략이 유효해 보인다. 38nm (6F^2) DRAM 과 26nm NAND 출하 본격화에 따른 선두업체와의 경쟁력 격차 축소도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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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의 4Q10 실적 부진은 예견되었지만, 스마트폰 M/S 하락은 더욱 빠르게 전개되고 있으며, 1Q11 가이던스 역시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는 수준으로 보인다. 스마트폰 M/S는 처음으로 30% (-8%p YoY)를 하회,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 대세론을 막아내기엔 역부족인 듯하다. 또한 component 수급에도 약점을 드러내고 있으며, 출시될 MeeGo OS 스마트폰 역시 유럽 현지에서 사전부터 외면을 받는 실정이다. 유럽과 신흥지역에서 노키아의 공백은 특히 중저가 스마트폰 영역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의 두각을 가속화할 것이다. 특히 2011년 스마트폰 약진이 예상되는 LG전자를 강조하는 배경은 이와 같은 업계 재편의 큰 그림 때문이며, 이는 “commodity화된 단말비즈니스”라는 일각의 고정관념을 불식할 투자 포인트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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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7일에 퀀트(Quant) 분석에 의해 제시한 중소형주 투자유망종목 포트폴리오는 3주일 간 절대수익률 9.8%, KOSPI 대비 초과수익률 8.0%p의 우수한 성과를 기록했다. 현 시점의 데이터 분석결과 기존의 15종목 중 SKC, 케이피케미칼, 메리츠화재를 포함한 13종목을 재선별했으며 거래유동성이 낮고 수익률이 부진한 신세계푸드와 우리이티아이를 제외했다. LIG손해보험과 한라건설을 추가로 편입하여 중소형주 투자유망종목 15선을 본문에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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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10 실적의 내용은 고무적으로, 1Q11 기대감과 전사 반향전환 가능성에 확신을 더한다. TV, 가전, 핸드셋 모두 기대 이상의 판매량을 보였고, 그 결과 재고가 크게 감소했음에도 적자 규모는 예상치를 상회했기 때문이다. Global 경기 회복이 없는 상황에서 세트 판매량의 증가와 200% QoQ 성장을 보인 스마트폰의 반전을 새삼 주목할 때다. 신임 경영진 효과를 통해 재무구조 개선과 신사업 추진에서 빠른 가시적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옵티머스2X의 성공적 안착은 동사 방향전환의 작은 시그널이며, TV 및 가전 등 전사 턴어라운드가 지속되고 있다고 판단, 전기전자 업종의 top pick으로 지속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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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의 수요 (RPK)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거시경제 변수는 환율이다. KB투자증권은 원∙달러 환율 추정치를 1,06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원화강세는 항공사들의 기업가치가 주가에 반영되지 못하고 있어 센티멘털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다. 원∙달러 환율은 제트유 도입가격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유가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KB투자증권은 항공업종에 대해 OVERWEIGHT 투자의견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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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유화의 4분기 실적은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3분기 대비 높은 이익증가율 (영업이익 +139% QoQ)을 보여줌으로써 동사의 실적이 2010년 3분기를 저점으로 상승추세에 진입했음을 확인시켜주고 있다. 주력제품 HDPE/PP의 가격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이익확대에 기여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러한 주력제품 가격상승은 2011년 연중 지속될 전망이다. 춘절이후 본격적 시황개선을 앞두고 대한유화에 대한 매수가 유력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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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첫째 주 경제지표 체크 포인트는 한국의 물가, 미국의 고용이다. 1월 한국 CPI는 전월대비 상승 폭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산업생산 국내 경기동향이 그리 낙관적이지 않은 상황이지만 성장보다는 물가안정에 정책초점이 맞춰지고 있는 배경이다. 미국은 다양한 경제지표 발표가 예정되어 있지만 역시 고용지표의 중요성이 부각될 전망이다. 2011년 1월 미국 비농업부분, 민간부분 고용이 13~14만 명 증가가 예상되나, 실업률 하락을 유도하기에는 부족한 규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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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투자증권의 2011년 예상 원∙달러 환율 조정은 여행업종에 긍정적이다. KB투자증권은 2011년 예상 원∙달러 환율을 기존 1,085원에서 1,060원으로 하향했다. 물론 환율 변경치 (-2.3%)가 여행사들의 실적을 큰 폭으로 조정할 요인은 아니다. 그러나 여행업종 주가가 기업가치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환율 조정은 센티멘털 개선 요인이 될 것이다. 이에 KB투자증권은 여행업종 투자의견을 OVERWEIGHT으로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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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ANRPC (Association of Natural Rubber Producing Countries)에 따르면, 주요 생산국의 2011년 천연고무 생산목표는 기존 전망치 대비 2.5% 증가한 1,017만톤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이에 따라 2011년 천연고무 생산량은 4.8% YoY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천연고무 수급은 2Q 이후 완화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ANRPC는 천연고무 생산량이 2011년 이후 CAGR 6.5%로 증가하여 2015년에는 1,270만톤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이러한 수급상황을 종합하면, 천연고무 가격급등으로 인하여 낮아진 타이어 회사들의 수익성은 2011년 하반기부터 회복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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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10 실적은 해외 인원 증가에 따른 지분법평가손실 감소에도 불구하고 크레듀 매각차익이 반영되면서 시장 컨센서스를 충족시켰다. 해외 취급고 및 매출총이익의 성장세가 지속되면서 제일기획 주가 및 실적 모멘텀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2010년 해외 거점을 중심으로 한 인력 확대는 2011년 해외 영업력 확대로 연결될 전망이다. 2011년은 과거 제일기획의 PER valuation cycle을 감안한 수익률 확보 전략이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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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10 실적은 드라마 컨텐츠 경쟁력 확대가 광고수익 증가로 연결되면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였다. 그러나 SBS의 현 주가는 수익성 개선 요인이 나타나기 전까지 저점을 논하기 이른 시점으로 판단된다. 2011년 KBS 광고재원 축소 및 소멸 여부가 향후 SBS의 실적 및 주가의 방향성을 결정지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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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의 4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대비 11% 하회하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그러나 동사가 제시한 2011년 가이던스 영업이익 2.24조원은 예상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스마트폰의 본격적인 mass market 진입과 더불어 스마트폰 요금제 효과에 따른 마케팅 비용 축소 등을 감안할 때 달성 가능한 수준으로 예상한다. 2011년 실적 개선 기대감이 아직은 유효하다는 판단인 만큼 동사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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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10 실적은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다. 68.3% QoQ 감소한 영업이익 838억원을 시현한 원인은 LED 부진과 세트업체들의 재고조정을 피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1Q11에도 LED 실적 회복 속도는 예상보다 더딜 가능성이 높지만, 스마트 기기 (스마트폰, 태블릿 PC) 효과로 관련 부품 (MLCC, FC-CSP 등)의 실적 반등은 빠르게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 낮아진 LED 기대감이 현 주가에 반영되고 있기 때문에, 1Q11부터의 분기별 추세적 실적 상향에 맞춘 BUY 투자 전략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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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분기 회복세를 시현했던 영업이익이 4분기 실적둔화로 급선회해 시장참여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2010년 신규수주액도 3.0% 증가에 불과해 성장성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는 상황이다. 그러나 31.5조원 풍부한 수주잔고액과 18.1%의 무난한 공사진행률에 힘입어 매출액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10년 4분기 영업이익 부진도 주택과 상사사업의 우발비용 클린화로 보면 마음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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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순이익 전망은 하향조정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2011년 순이익 전망은 상향세가 정체됐다. 2010년 4분기 이후 2011년 순이익 전망 상향조정을 견인한 것은 정유, 조선, 자동차 업종으로 동기간에 지수상승세를 견인했다. 반면에 2011년 순이익 전망 상향세가 정체된 1월에도 순이익 상향조정이 진행된 것은 조선, 은행, 자동차 및 증권 업종이다. 이중 은행 업종의 경우 환율강세와 금리인상 등 개선되는 매크로 환경에서 저평가 매력이 부각될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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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의 2010년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78% 증가한 7,978억원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시장 컨센서스 및 KB투자증권 예상치와 일치하는 수준이다. 삼성카드 주가는 규제리스크, 지분매각 관련 불확실성, 마진훼손 우려 등에 따라 연초 이후 10.3% 하락하였다. 삼성카드 주가의 Rerating을 위해서는, 1) 빠른 자산성장 및 시장점유율 회복, 2) 자본과잉 상태 해소를 위한 구체적 계획 제시, 3) 삼성에버랜드 지분매각의 조기 가시화 등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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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 수정순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41.9% 감소한 277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18.3% 하회하였다. 일회성이익 제외시 KB투자증권 추정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자보손해율 부담이 주가에 선반영 되었다는 점에서 추가 조정 요인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을 전망이다. 오히려 높은 보장성 비중이 지속되고 있으며, 2011년 전체 장기 계약의 약 30%에 달하는 갱신형 요율 조정을 통한 이재손해율의 본격적인 안정화가 전망된다. 금융지주 전환에 따른 배당 성향 상향이 전망되며, 20%를 상회하는 수정 ROE를 감안시 수정 PER 6.3X, 수정 PBR 1.2X의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저평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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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영업실적은 부진하고, 2011년 경영계획도 (K-GAAP 기준으로) 예상보다 뛰어나지 못하다. 그러나 2010년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리스크에 대한 관리가 수반된다는 점이다. 계획대로 2011년 PF보증액이 1.6조원으로 축소되고, 미분양주택이 1,000세대로 안정된다면 주가 낙폭과대를 활용할 만하다. 2010년 대손관련 비용은 환입을 제외하면 1,502억원이다. 2011년은 1,000억원 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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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국가들의 물가상승이 지속되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가중되고 있다. 특히 중국의 경우 견조한 경제성장과 물가상승 압력이 지속되면서 강도높은 긴축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한국시장의 경우 자문형 랩 상품의 확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수급주체는 외국인인 것으로 판단한다. 따라서 저평가 매력과 외국인 매수세가 집중되는 생명보험, 은행 업종에 관심을 지속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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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벨록스는 모바일용 컨텐츠 및 솔루션 제공업체로서, 중단기적으로는 스마트폰 보급률 증가와 더불어 모바일 컨텐츠 수요 확대에 따른 수혜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2011년 이후 NFC 탑재 스마트폰 출하 비중 증가로 스마트카드 부문의 매출 성장도 가능할 전망이다. 한편, 차량용 IT 솔루션 부문의 경우 현대차의 텔레매틱스 서비스 탑재 확대와 더불어 동사의 장기적 성장 잠재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가이던스 기준 2011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1,000억원, 120~130억원 수준으로 전년대비 25%, 33% 증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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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보다 부진한 2010년 (잠정) 영업실적 발표에 이어 2011~2013E의 경영계획도 매출총이익률이 2011E -0.8%p, 2012E -1.1%p, 2013E -0.7% 하향추세로 발표됐다. 반면 영업이익은 2011E +70.4% (YoY), 2012E +0.6%, 2013E +5.0%로 발표됐는데, K-IFRS도입으로 지분법평가이익이 배당수익으로 영업이익에 포함되기 때문이다. 재무적 착시는 펀더멘털적 의미를 반감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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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 예상치에 부합하는 4Q10 실적 (매출액 1.14조원, 영업적자 360억원)을 보였다. 영업적자가 시장 컨센서스 (120억원)를 큰 폭으로 하회한 것은 LED 실적 부진 때문이다. 고객사 제품 교체에 따른 모듈 가격 하락과 업황 자체의 둔화로 인해 LED 사업 회복은 여전히 시간이 필요해 보이는 반면, 카메라 모듈은 연중 강한 실적 상승이 지속될 전망이다. LG전자의 1Q 흑자 전환이 유력한 가운데, LED 업황이 점진적으로 회복될 가능성이 높은 2Q 이후 동사에 대한 비중 확대 시점을 모색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그 전까지 투자의견 HOLD 및 목표주가 143,000원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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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 재무장관회의 결과 지원국과 수혜국의 입장 차로 인해 EFSF 증액과 ESM의 구체적 설립계획은 뚜렷한 성과를 거두지 못하였다. 미국 또한 더딘 경제회복으로 주정부의 재정이 악화되는 모습을 보이며 주요 지방채 CDS 스프레드가 최근 상승세로 전환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두 지역의 재정위기가 유사한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높은 실업률을 통해 알 수 있듯이 더딘 경제회복을 보이고 있어 재정위기 타개를 위한 세수확보는 요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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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10 연결기준 실적 (매출액 6.48조원, 영업적자 3,870억원)은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였다. Global TV 수요 둔화로 인한 패널 가격 하락세에 대한 반전은 쉽지 않아 보인다. 모바일 기기로의 소비 편중 현상과 성숙기에 진입한 TV 업황으로 인해 북미와 유럽 그리고 중국 등 주요 시장에서 2010년과 같은 강한 TV 성장 모멘텀이 등장할 가능성은 낮아 보이기 때문이다. 투자의견 HOLD 및 목표주가 44,000원을 유지하며, 단기적인 trading 관점의 투자전략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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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세계경제가 안정성장국면에 머물 것으로 예상된다. 안정성장국면에서 MSCI KOREA PBR 최고는 1.50X인데, 이를 KOSPI로 환산할 경우 2,200pt다. 2011년 시장 consensus 순이익 성장률이 17% YoY에 달하고 있으나, 환율, 경제성장률, 4분기 일회성비용 증가 등을 감안하면 0~5% YoY에 머물 전망이다. 이 경우 2011년 KOSPI PER은 역사적인 최고 수준으로 추가 상승에 한계가 있다. 그러므로 2011년 주식시장은 前弱後强 패턴을 보일 전망이다. 이런 까닭에 2011년 상반기에는 대형주보다는 중소형주 중심의 종목찾기에 주력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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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의 2차 유동성 공급이 경쟁적으로 재개될 전망이다. 미국은 재정확대, 유럽/일본은 금융 시스템 안정을 위해 필요하며, 자국통화 약세를 유도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 그러나 선진국 양적완화 재개는 인플레이션을 가속화시켜 전통적 통화정책 정상화 요구를 확대시킬 것이다. 특히 신흥국 경제에는 강도 높은 긴축정책과 통화강세라는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2011년 위안/달러, 원/달러 환율전망을 하향 조정하며 유로, 엔화대비 절상압력도 보다 심화될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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