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Q10 실적은 해외 인원 증가에 따른 지분법평가손실 감소에도 불구하고 크레듀 매각차익이 반영되면서 시장 컨센서스를 충족시켰다. 해외 취급고 및 매출총이익의 성장세가 지속되면서 제일기획 주가 및 실적 모멘텀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2010년 해외 거점을 중심으로 한 인력 확대는 2011년 해외 영업력 확대로 연결될 전망이다. 2011년은 과거 제일기획의 PER valuation cycle을 감안한 수익률 확보 전략이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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