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CB 소재 업체인 이녹스의 성장세가 주목된다. 2011년 스마트폰, 태블릿 PC발 강한 모바일 기기 수요는 FPCB와 소재 산업 호황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2011년 예상 매출액 1,500억원 (+45% YoY), 영업이익 195억원의 회사 가이던스는 보수적으로 보인다. 아산 신공장의 빠른 초기 수율 안정화가 관건이지만, 해외 고객사 공급 증가 및 반도체 소재 부문의 안정적 실적에 신규 사업까지 더해질 경우, 2010년 하반기의 주가 부진을 털고 강한 반등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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