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 실적은 당사 전망치를 소폭 하회하였으나 디지털카메라 사업 흡수 관련 일회성 비용을 감안하면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였다. 반도체/LCD는 가격 하락 여파로 예상치를 하회했으나, 핸드셋 출하량과 수익성 호조가 타 사업부 부진을 만회하였다. 그러나, 1) 계속되는 핸드셋 수익성 개선과 2) NAND 가격 강세, 그리고 3) AMOLED와 시스템LSI 매출 호조로 1분기부터 실적은 개선세로 전환될 전망으로 매수를 강조한다. 특히, 메모리 가격 상승세 전환과 핸드셋 수익성 개선의 어닝 upside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연결 PER 기준으로 KOSPI 평균인 11X 수준까지는 재평가될 것으로 global IT 대표주중 가장 저평가되어 투자 매력도도 여전히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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