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의 4Q 실적은 전반적으로 기대에 부합하였다. 국내 공장은 기대치를 충족한 반면, 지분법 이익이 부진하며 순이익이 컨센서스 대비 11.7% 하회하였으나 이는 선적시점에 따른 미실현이익이 발생한 것으로서 이를 일회성 요인으로 고려하면 순이익도 기대에 부합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4Q 실적발표와 함께, 기아차 IR은 2011년에 대한 자신감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1) 2011년 4Q K5 미국 생산 시작 2) 중국공장 10만대 증산 3) 소형신차 투입에 따른 수익성 개선 등을 고려할 때, 기아차는 2011년에도 공격적인 매출확대와 빠른 수익증가 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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