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25

[허문욱/건설,플랜트] GS건설 (006360): 우발비용 리스크 축소, 10만원대에서 낙폭과대 활용 전략

 

2010년 영업실적은 부진하고, 2011년 경영계획도 (K-GAAP 기준으로) 예상보다 뛰어나지 못하다. 그러나 2010년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리스크에 대한 관리가 수반된다는 점이다. 계획대로 2011년 PF보증액이 1.6조원으로 축소되고, 미분양주택이 1,000세대로 안정된다면 주가 낙폭과대를 활용할 만하다. 2010년 대손관련 비용은 환입을 제외하면 1,502억원이다. 2011년은 1,000억원 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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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review_GS건설(201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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