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분기 회복세를 시현했던 영업이익이 4분기 실적둔화로 급선회해 시장참여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2010년 신규수주액도 3.0% 증가에 불과해 성장성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는 상황이다. 그러나 31.5조원 풍부한 수주잔고액과 18.1%의 무난한 공사진행률에 힘입어 매출액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10년 4분기 영업이익 부진도 주택과 상사사업의 우발비용 클린화로 보면 마음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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