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의 2차 유동성 공급이 경쟁적으로 재개될 전망이다. 미국은 재정확대, 유럽/일본은 금융 시스템 안정을 위해 필요하며, 자국통화 약세를 유도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 그러나 선진국 양적완화 재개는 인플레이션을 가속화시켜 전통적 통화정책 정상화 요구를 확대시킬 것이다. 특히 신흥국 경제에는 강도 높은 긴축정책과 통화강세라는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2011년 위안/달러, 원/달러 환율전망을 하향 조정하며 유로, 엔화대비 절상압력도 보다 심화될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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