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주식시장 상승세를 견인한 외국인은 1월 2주차부터 순매도세로 전환하면서 개인들이 수급주체로 부상했다. 그러나 주식시장의 개인유입액은 사상최대 수준에 근접하면서 추가유입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2011년 실적전망 상향조정이 지속되면서 순이익 증가율이 19.8% YoY까지 확대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PER밸류에이션은 10.8배를 기록해서 부담스러운 수준에 도달한 가운데, 여전히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는 업종에 관심을 유지해야 할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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