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분기 실적은 계열사 지분매각 등 7,000억원에 이르는 일회성 이익에 따라 사상 최고 수준인 8,17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전망이지만, 경상 기준으로는 전년동기와 유사한 1,280억 규모로 예상된다. 2011년 이익규모는 조달/대손비용 안정화에 힘입어 시장 성장률 수준인 10.7%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가 re-rating을 위한 선결조건은 1) 시장지배력 회복, 2) 과잉자본 활용 극대화, 3) 삼성에버랜드 지분매각의 조기 가시화 등을 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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