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12

[서주일/반도체] 반도체: 모바일 제품 출시 봇물 반도체 수요 견인할 것

 

CES에서의 경쟁적인 태블릿 PC와 performance가 강화된 스마트폰 출시는 신규 반도체 수요 창출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해석된다. 태블릿 PC의 노트북 cannibalization에 대한 우려는 태블릿 PC의 사용처가 ‘모바일 entertainment 기기’로 확립되며 영향이 제한적인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인텔에서 출시한 ‘Sandy Bridge’ CPU는 노트북 pent-up 수요의 촉매제이다. 그래픽 기능을 칩에 embedded하며 절감된 PC 제조비용은 1) DRAM 탑재량 증가와 2) SSD 채용 확대를 견인할 전망이다. 더불어, 모바일 제품 봇물 출시는 NAND 성장의 견인차이며, 국내 선두 업체의 NAND 중심의 투자로 DRAM 수급도 점차 견조해 질 것으로 비중확대를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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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2_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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