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Q11 인터넷/게임업종 실적은 컨센서스를 충족시킬 전망이다. NHN과 다음의 검색광고 성장성이 이어지고 있으며, 엔씨소프트와 네오위즈게임즈는 각각 B&S 서비스 스케줄 가시화와 중국 CF 트래픽 최고치 경신에 따른 매수 구간에 진입했다는 판단이다. 업종투자의견 Overweight를 유지한다. 상반기에는 게임주, 하반기에는 포털주 비중 확대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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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11 인터넷/게임업종 실적은 컨센서스를 충족시킬 전망이다. NHN과 다음의 검색광고 성장성이 이어지고 있으며, 엔씨소프트와 네오위즈게임즈는 각각 B&S 서비스 스케줄 가시화와 중국 CF 트래픽 최고치 경신에 따른 매수 구간에 진입했다는 판단이다. 업종투자의견 Overweight를 유지한다. 상반기에는 게임주, 하반기에는 포털주 비중 확대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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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투자증권 음식료 유니버스 6개사 합산 1Q11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한다. 1Q11부터 높은 원가가 투입되나, 아직 원가의 판가 이전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원가 등은 이미 알려진 악재이고, 향후 판가 인상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어 음식료 주가는 저점에서 상승하고 있다. 단기 관심종목은 CJ제일제당이다. 소재식품 영위로 타업체보다 판가 인상시점이 빠르기 때문이다. KT&G를 top pick으로 유지한다. 국제곡물가 상승에서 자유롭고, M/S 하락 폭이 둔화되고 있으며, 고가담배 출시로 인한 ASP 상승 등으로 실적개선이 전망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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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첫째 주에는 유럽 통화정책 회의가 가장 중요한 경제변수이다. ECB는 4월 기준금리를 1.25%로 인상해 23개월 만에 금리정책 변경이 진행될 전망이다. ECB는 4월 이후에도 지속적인 금리인상을 단행해 2011년 말 기준금리는 1.75%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BOE는 아직 0.50%의 기준금리를 유지하나, ECB의 금리인상은 향후 영국의 통화정책 행보에 영향을 줄 변수가 될 것이다. 다음 주 글로벌 경제일정 가운데 유럽 통화당국의 매파적 강도에 주목할 필요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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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의 1Q11 영업이익은 89억원 (+89.4% YoY)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항공사와 여행사 중 유일하게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다. 모두투어는 경쟁사 대비 타이트한 비용 지출로 3월초까지 수익성을 최대한 확보한 것으로 보인다. 1Q11 전체 송객수 M/S가 10.9%, ASP가 95만원으로 기존 추정치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KB투자증권은 모두투어의 투자의견 매수 (BUY)와 목표주가 58,000원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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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I Korea 기준 2011년 1분기 순이익 전망은 3월 1주차까지 상향조정된 후 3.9% 하향조정됐다. 그러나 업종별 실적은 차별화가 진행되면서 실적모멘텀 개선 업종에 대한 단기관심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한다. 전월 및 전주대비 수익률이 실적모멘텀 개선폭을 하회하는 업종은 제약, 서비스, 생명보험이며, 음식료 업종 또한 전주대비 수익률이 실적모멘텀 개선폭을 하회하면서 단기적으로 상승모멘텀이 부각될 수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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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이익 지속에도 불구하고, 채권 및 유가증권 평가손실로 FY2010 4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36.4% 하회할 전망이다. FY2010 세전이익도 전년대비 1.2% 감소할 전망이나, 일회성 요인을 제외시 4.3% 증가한다는 점에서 실적 부진이 추가적인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판단한다. 2011년 주식시장으로의 자금 유입과 펀드시장 회복을 통한 거래대금 증대에 초점을 맞춘 투자전략이 유효할 전망이다. Top picks로 리테일 수익력 회복에도 불구하고, 유가증권 평가손실 반영으로 PBR이 1.0X로 낮아진 우리투자증권과 이익체력 증대와 낮은 채권평가손실 가능성을 통해 가장 안정적 수익창출이 전망되는 키움증권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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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8거래일 연속으로 매수세를 유지하면서 1.5조원을 순매수했다. 그러나 외국인 자금유입은 3/7~3/16일까지 순매도한 2.3조원을 하회해서 추세적 매수세에 대한 기대감은 시기상조인 것으로 판단한다. 국내 주식형펀드 자금유입 또한 2,000pt 이상에서는 둔화되면서 상승세를 제한하는 모습이다. 일본 대지진 전후로 업종간의 외국인 비중변화가 단행됐는데, 이중 밸류에이션 상승이 미비한 손해보험 업종의 투자매력이 부각될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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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투자증권은 실리콘웍스와 함께 미국 주요 기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기업설명회 (3/21~23)를 진행하였다. 투자자들은 1) 애플향의 독과점적 공급능력 유지 여부, 2) 향후 장기 성장동력과 3) 일본 지진 영향 등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 회사는 기존 애플향 매출의 지속 증가에 고마진의 제품 비중 확대와 신규 거래선 공급이 더해져 2011년 약 3,5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가이드하였다. 현 주가는 글로벌 경쟁업체 평균 대비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으며, 향후 목표주가 상향을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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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먼사태 이후 장기적으로 축소되어오던 은행채 스프레드가 최근 상승흐름으로 전환됨. 이러한 스프레드 상승은 대외적 불안요인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가운데 저축은행의 부실 및 건설사 재무건전성 악화 등 은행의 자산건전성을 훼손할 수 있는 요인이 증가하였기 때문임. DTI 규제완화의 종료로 주택담보대출 증가가 제한되어 장기적으로는 은행의 자산건전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되나, 현재 주택담보대출의 건전성 우려는 크지 않아 은행채 시장에 대한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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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KOSPI 1,900pt 이하에서의 주식비중 확대를 권한 바가 있다. 최근 KOSPI는 빠른 주가 반등국면에 놓여 있는데, fundamentals 악화가 심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보수적인 관점으로의 전환이 필요해 보인다. 2011년 3월 MSCI KOREA 순이익이 5.7조원 하향 조정된 것으로 나타나는데, 이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가장 빠른 하향 조정속도다. 그만큼 fundamentals 훼손이 심하다는 것이다. 단기적으로 외국인 매수전환과 프로그램 매수 유입 등 수급개선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서 이익실현의 기회를 엿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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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말 이후 은행업종 지수는 7.8% 하락하며 시장 수익률을 3% 이상 하회하였다. 이는 업종 지수가 하반기 저점 대비 20% 이상 상승한 연말 이후 국제금융환경 불안 및 감독 당국의 저축은행 건전성 강화 방안 등에 따라 투자자들의 은행주 차익 실현이 발생하였기 때문이다. 수익성 턴어라운드라는 기회와, 거시/규제 리스크의 위기가 교차하는 시점에서, KB투자증권은 지난 10년간
은행주 주가에 영향을 미쳐 온 주가 driver 분석 결과, 현재 은행주 투자매력도가 높은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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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 장세가 지속되며 업종 및 종목별 주가차별화가 심화됐으며, 이익모멘텀의 주가 영향력이 강화된 것으로 판단한다. 이익전망이 상향된 업종에 국내 기관투자자의 순매수가 집중됐으며, 이러한 이익모멘텀의 주가 영향력 강화 현상은 1분기 실적발표시즌을 지나며 4월 내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증시 전체적으로는 최근의 주가 반등으로 한국 증시의 valuation 매력이 감소했기 때문에 증시의 추가상승을 위해서는 기업이익전망 상향이 필요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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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원전사태는 원자력 발전에 대한 불안감을 고조시키며 대체 에너지원으로 LNG 수요증가 및 LNG선 발주증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미 시장에서 분석된 자료가 있지만, 일본 원전사태의 전후 상황을 검토해 보고자 시나리오 분석을 통해 LNG소비증가와 향후 발주 가능한 LNG선 규모를 추정해 보았다.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 가동중단으로 인해 LNG 소비는 6.8백만톤 증가할 것으로 판단된다. 2012~2014년 연평균 U$44억달러 규모의 LNG선박이 발주될 것으로 전망된다. 조선 Big3에 수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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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다섯 째 주에는 미국, 한국의 경제지표 발표가 집중되어 있다. 최근 글로벌 경제 가운데 경기흐름이 가장 좋은 국가는 미국이다. 다음 주에도 미국의 2월 소득, 소비, 고용 등 가계지표와 ISM 제조업 지수 방향성은 좋다. 그러나 미국 S&P/CS 20주택가격이 7개월 연속 하락하고, 3월 소비자기대지수의 큰 폭 하락이 예상되는 등 부진한 측면도 있다. 한국의 경우에는 1월에 나타난 가파른 경기회복 및 2월의 빠른 물가상승 지속여부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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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3월말 DTI 규제부활에 따라 주택경기침체에 대처키 위해 다음과 같은 주택거래 활성화대책을 발표했다. ① 1억원 소액대출 DTI심사면제 유지. ②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 대출시한 2011년말 연장. ③ 건전성 높은 고정금리·비거치식·분할상환 대출의 DTI비율 상향. ④ 취득세 2011년말까지 50% 감면 (9억원 이하 1주택은 취득가액 2%→1%, 9억원 초과 1주택/다주택은 취득가액 4%
→2%). ⑤ 분양가상한제폐지 추진 등이다. 금번 정책이 DTI 규제부활 부담을 100% 희석시키기에는 부족하나, 가계부채로 DTI 재시행이 불가피하다면 추가규제완화에 대한 다양한 논의도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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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지진의 여파가 완화되면서 PCR과 VKOSPI 등 변동성지수가 하락했다. 그러나 한국 주식시장의 실적모멘텀이 둔화되면서 추가적인 상승세가 제한될 것으로 예상한다. 따라서 실적모멘텀이 개선되는 동시에 수익률이 저조했던 업종들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면서 전기전자 및 보험 업종의 투자매력이 부각될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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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국영석유·정유발주처 (NOC)인 아람코로부터 27.6억달러 (3조 1,006억원)의 샤이바 NGL (가스-오일 프로젝트) 수주계약을 체결했다. 2007년 4.3억달러 라스타누라 정유프로젝트를 시작으로 2009년 16.0억달러 쥬베일 수출정유단지 2개 패키지, 2011년 2월 6.0억달러 와싯 가스전 발전플랜트에 이은 성과다. 아람코로부터 확보한 수주액은 53.9억달러 (6조 584억원)에 달한다. 아람코는 삼성엔지니어링의 과거 및 현재 수행능력에 만족스러움을 표시했고, 발전 등 유틸리티형 영역의 공정다변화를 통해 국제석유발주처 (IOC) 수주확보에 유리한 고지를 점한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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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 분할을 통한 지주사 전환으로 기존 메리츠화재 주식은 메리츠화재 0.7주, 지주 0.3주로 분할되어 4월 11일 변경 상장될 예정이다. 분할에 따른 자산 이전은 메리츠화재의 자기자본을 감소시키나, 이전되는 자산의 낮은 수익기여도를 감안시 오히려 분할 이후 수정 ROE는 24% 수준으로 증대될 전망이다. 특히 1) 현재 주가가 분할 후 적정주가 수준을 하회하고 있어 변경 상장시 시초가 형성을 통한 주가 상승이 기대되며, 2) 지주사 1차년도 배당가능이익 제한으로 FY2010 메리츠화재의 배당성향 상향 가능성이 높아진 점은 분할 이전 매수 전략의 기대수익률을 높일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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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SK주가는 15.7%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일본 원자력발전 우려로 인한 LNG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로 주목되었기 때문이다. KB투자증권은 SK에서 가장 실질적인 수혜와 주목해야 하는 비상장 자회사인 케이파워를 분석하였다. 긍정적인 요인은 ① LNG 발전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과 ② 케이파워만이 갖는 원가경쟁력이 SK의 가치평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이다. 현재 케이파워 가치는 SK NAV에서 22.3% 차지, SK시가총액에서는 51.7%를 기록하고 있다. 즉 케이파워와 가치만으로도 현재의 SK 할인율은 과도하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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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NDR을 진행했다. 2010년 도급주택에 대한 177억원 PF상각을 비롯 2008년부터 420억원의 대손상각을 통해 클린화를 진행했다. 현주가는 PBR 0.3X로 좋다. 2011년 러시아개발에 이어 해외 플랜트 성과가 기대된다. 2011년 비즈니스모델의 민간화를 통해 2012년부터 수익개선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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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투자증권은 만도의 목표주가를 25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를 강조한다. 우리가 만도를 추천하는 이유는 스마트카 기술을 향후 10년을 주도할 기술혁신 테마로 보고 있으며, 만도가 국내에서는 이 분야에서 가장 앞서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스마트카 기술을 중요하게 보는 이유는 1) IT와 자동차 기술의 융합 트랜드에 의해 자동주행 기술이 가시화되고 있고 2) 자동주행 기술은 편의성 기술에 속하여 시장성이 높으며 3) 한국이 기술혁신을 선도하기에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우리는 스마트카 기술혁신이 만도의 성장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보고, 만도의 PER 목표배수를 14.0X로 상향하고, 2012년 EPS 추정치 17,700원에 적용하여 12개월 목표주가 25만원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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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투자증권은 카지노 업종에 대해 투자의견 OVERWEIGHT을 제시한다. 2011년 카지노 업종내 top pick은 파라다이스이다. 외국인 전용 카지노 기업들의 성장 모멘텀이 중국인 고객 확보라는 점에서 파라다이스는 2011년 성장성과 수익성 모두 경쟁사 대비 우월하다. 한편 외국 카지노 시장 확대는 정부의 국내시장 규제완화정책 시행을 야기할 것이다. 정부가 해외 원정 도박인원이 늘어나는 것을 방관하지만은 않을 것이다. 규제완화와 테이블 증설 기대감이 존재하는 강원랜드도 투자 매력도가 부각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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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와 바레인 사태가 악화되면서 중동지역의 긴장감이 심화되는 가운데 방사능 유출에 따른 원자력 사용제한도 천연가스와 유가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또한 MSCI Korea 기준 2011년 순이익 전망치가 하향조정되면서 실적모멘텀이 둔화된 가운데, 2011년 PER은 10배에 도달하면서 밸류에이션이 부담스럽다. 고유가와 실적모멘텀 둔화로 주식시장의 추가적인 상승여력이 제한될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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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채권시장이 일본 발 지진 및 원전이슈로 큰 폭으로 하락하였으나 물가상승세 지속으로 추가적인 통화정책 강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향후 금리 하락폭은 제한적일 전망. 일본 지진 피해로 일본의 재정악화 및 경제 하락 가능성과 더불어 유로지역의 리스크도 세계경제의 회복세를 제한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됨. 3월 정례 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 동결 및 양적완화 계획 유지가 발표되어 미국경제가 순조롭게 회복되고 있음을 보여줌. 전반적인 경제회복과 고용개선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주의가 필요하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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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긴급회의를 통해 엔화약세를 용인하는 환율공조가 도출됐다. 이는 일본 엔화의 상대적 고평가를 해소할 계기가 될 것으로 판단한다. 단기적인 엔화강세 요인으로 일본의 유동성 회수 가능성이 거론되나, 일본의 내부충격의 경우 유동성 회수는 나타나지 않았다. 이에 따라 글로벌 금융시장 충격은 진행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한다. 엔화는 이처럼 약세요인이 큰 반면, 원화의 경우에는 상대적인 강세요인이 많다. 원/엔 환율의 하락에 대비할 필요가 있는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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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이 엔화강세를 방어하기 위해 외환시장 공동개입을 단행했다. 1985년 플라자 합의, 1995년 역플라자 합의, 1998년 미일 외환시장 공동개입 등의 이벤트는 엔화 방향성을 결정하는 주요 분수령으로 작용했다. 이러한 사실들은 추세적인 엔화 약세 가능성을 열어 두자고 말하고 있다. 우리는 엔화가 약세로 전환하더라도 원/엔 1,200원 이상에서는 fundamentals 변화는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 그러나 과거 경험을 토대로 할 때, 엔화 약세가 진행될 경우 수출기업들의 sentiment 약화는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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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5일에 제시한 변동성 장세의 투자유망종목 포트폴리오가 3주간 절대수익률 5.9%, KOSPI 대비 초과수익률 5.4%p의 우수한 성과를 기록했다. 1분기 기업이익전망의 증시영향력이 커지는 3월말 전까지는 중동 사태, 일본지진 사태 등 기존 악재의 진행양상에 따라 변동성 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이에 대한 대응전략으로 이익모멘텀과 주가수익률의 차이를 활용해 호남석유, GS, SK등 총 12종목의 투자유망종목을 선별해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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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넷째 주 글로벌 경제일정은 한산한데, 미국을 제외한 세계경제의 전반적인 둔화세를 확인할 듯 하다. 일본은 공업활동 지수가 5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상품수지 흑자가 현저하게 축소되고 있다. 유럽의 경우에도 재정위기감 고조 및 유로화 강세로 PMI 하락전환이 예상된다. 러시아 소매판매 및 설비투자도 둔화되는 양상이 뚜렷하다. 다만 미국은 2010년 4분기 GDP가 소폭 상향될 전망이다. 미국을 제외하면 세계경제는 경기둔화의 동조화가 진행되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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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11 SBS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하면서 5년 만에 흑자 달성에 성공할 전망이다. 드라마-예능 프로그램의 시청률 상승과 SPC 설립을 통한 제작비 절감 효과가 더해진 결과로 판단된다. 종합편성채널 도입에 따른 경쟁심화는 SBS 주가에 부정적인 요인이다. 그러나 지상파광고 규제완화 효과가 SBS 주가의 터닝포인트로 작용할 만큼 해당 악재는 주가에 기 반영되었다는 판단이다.
SBS에 대한 주가 저점 매수를 추천하며, 목표주가 35,000원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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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폭발로 방사능 유출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면서 닛케이 지수가 10.6% 급락하는 등 아시아 지역 주식시장이 급락했다. 2011년에만 이미 7개국에서 연속적으로 주요 사건이 발생하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에서는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한 경계심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중동 및 일본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해소될 때까지 변동성 확대국면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보수적인 관점에서 관망세를 유지해야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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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 간담회에서 산업은행의 프로젝트 파이낸싱 능력과 대우건설의 EPCM 경험간 시너지로 해외수주 성과를 높이겠다는 전략을 발표했다. 산업은행의 경영관리로 해외사업영역에서 신인도가 향상된 것으로 판단되어 참석자들 시선은 대체로 온화했다. 리비아사태의 장기화가 우려되었으나, 충분한 선수금 확보로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커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대우건설은 직원 51명이 리비아에 잔류한 반면, 국내외 경쟁업체가 철수해 리비아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음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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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진의 경기요인은 부정적일 것으로 예상한다. OECD 경기선행지수의 10.6%를 차지하는 일본의 경기둔화 가능성이 확대됐기 때문이다. 일본은 이러한 경제의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적극적인 통화, 재정확대 정책을 재개할 전망이다. 이를 위해 전일 일본은행은 JPY 18조의 긴급 유동성 투입을 결정했고, 재난피해 복구를 위한 대규모 재정지출 계획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한다. 2011년 일본의 경기부진 및 통화, 재정확대 정책은 엔화가치의 하락으로 귀결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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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11 벌크시황이 부진하다. BC유도 국제유가 상승으로 전년동기대비 28.3% 상승했다. 결국 STX팬오션 영업실적에 악영향을 미칠 요소들만 있는 것이다. 그러나 1Q11 BDI지수는 역사적으로 최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BC유 가격은 최고점에서 형성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한계선박 폐선과 물동량 증가로 2H11로 갈수록 영업이익이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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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가격이 3월 12일 9.8% 인상되어 2010년 8월 이후 세번째 인상됐다. 일련의 가격 인상은 2009년대비 90% 상승한 원당가격을 반영한 것이다. 설탕가격 인상의 수혜 폭은 secondtier업체인 대한제당과 삼양사가 더 클 것으로 판단한다. 그 이유는 1) 제당 매출 비중이 CJ제일제당보다 높고, 2) 주가수익률도 상대적으로 부진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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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우리는 곰탱이로 (bearish house)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는 KOSPI target이 가장 낮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KOSPI target이 2,400~2,500pt인 반면에 우리는 아직 2,200pt를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stagflation을 상정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KOSPI 1,900pt 이하에서는 주식비중확대로 전환할 것이다. 장기적인 측면에서 주식시장의 기대수익률이 낮아져야 할 것으로 판단한다. 시가총액이 GDP 1.0X까지 상승한 상황에서는 매년 20% 주가상승은 bubble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baby step이 (매년 7~13% 기대수익률) 가장 이상적인 주가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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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지진이 한국건설산업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줄 전망이다. 단기적으로 원전발주에 대한 국제사회의 안정성 검증절차가 타이트해질 것이며, 자칫 원전발주가 지연될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중기적으로 엔화약세는 중동국가에서 일본엔지니어링업체의 가격경쟁력을 높일 전망이다. 그러나 단/중기악재는 원전의 추세적 필요성 증가와 한국업체의 대일본 경쟁력 강화로 한국플랜트업체에 결정적 네가티브 영향을 주지는 못할 것이다. 오히려 장기적으로는 긍정적인 투자관측도 가능하다. 일본대비 한국원전의 경쟁력 제고, 오일/석탄발전 발주량 증가로 인한 한국건설사 수주확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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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진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한다. 1995년 고베지진과 비교했을 때 피해금액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일본경제가 세계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수준으로 낮아졌기 때문이다. 이런 점을 감안하면 고베지진과 비교했을 때, 세계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1/3~1/4 수준으로 평가할 수 있어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전망이다. 업종별로 보면 화학, 정유, 철강업종은
공급차질에 따라 투자심리 개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반면에 항공, 여행, 카지노, 호텔 등은 투자심리 악화를 예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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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거래량 감소, 외국인 매도세 지속에 중동사태로 인한 고유가 우려가 겹치면서 증시의 변동성이 확대됐다. 애널리스트들의 기업이익전망 빈도가 낮은 3월 하순까지는 변동성 확대와 업종별 주가 차별화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이후에는 1분기 기업실적전망이 주가에 더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한다. 한국증시의 valuation은 최근의 주가하락으로 저평가 영역에 진입했으나 증시의 추세적 반등을 위해서는 기업이익전망 상향이 가시적으로 확인되어야 할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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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의 예상대로 금통위는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하기로 결정. 이번 인상의 배경에는 대외여건의 불안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물가지수의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억제 의지가 존재함. 이번 인상 후 2분기에 한 차례의 인상이 있을 것으로 전망. 향후 수요측면에서 인플레이션 요인이 확대될 경우 한국은행은 기준금리 인상의 고삐를 당길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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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상승으로 해양 유전개발 투자가 확대되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 해양 LNG 개발을 위한 Floating LNG 발주 움직임도 늘어나고 있다. 조선 Big3는 세계 해양플랜트 시장을 선점해, 기술경쟁력을 인정받고 건조경험을 축적하고 있다. 조선 Big3에 대한 투자자들의 평가가 한 층 더 업그레이드될 것이라고 판단한다. 장기간 지연되어왔던 대규모 LNG 발주 프로젝트들이 재개되며 2011년 들어 LNG선 신조시장 분위기도 조금씩 개선되고 있다. 국내 조선사들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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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셋째 주 글로벌 경제일정 중에서는 미국 FOMC가 가장 중요한 변수이다. 최근 유럽의 금리인상이 가시화되고, ECB 총재의 인플레이션에 대한 세계적인 대처 필요성 제기로 FRB의 출구전략 현실화도 우려되고 있다. 그러나 FRB는 미국의 인플레이션 압력은 아직 크지 않고, 유동성 회수를 단행할 만큼 고용여건이 정상화되지 못 했다는 기존의 입장을 재확인시킬 것으로 예상한다. 일본 통화정책회의 역시 미국과 유사한 결과를 나타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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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급등은 항공사의 원가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경기가 회복됨에 따라 유가가 상승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유가 상승률이 경기 회복 속도보다 빠르다는 점이 문제이다. 1Q11 국제여객 수요는 전년동기대비 9.8% 증가할 것으로 보이지만 항공유가는 36.1%나 올랐다. 따라서 1Q11 영업이익은 806억원 (-30.1% YoY)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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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로화 강세, 달러화 약세 현상은 유럽의 조기금리 인상 가능성이 선반영된 결과이다. 유럽의 중앙은행들은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상대적으로 큰 만큼, 단기적인 통화정책 목표를 인플레이션 차단에 집중하고 있다. 이에 따라 ECB는 4월, BOE는 하반기부터 FRB, BOJ보다 빠른 금리인상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유럽 경제의 불확실성이 큰 만큼 최근의 유로화 강세가 추세적으로 진행될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인다. 2분기 이후 유로화 강세는 둔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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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이번 전인대를 통해 수출, 투자에서 내수, 소비 주도의 경제모델 변화를 이끌 전망이다. 외부적으로는 선진국 소비약화, 내부적으로는 내수부진과 불균형 해소의 필요성이 커 중국의 정책변화는 당위적인 상황이며 서비스업 육성, 저소득층 소득지원, 사회 안전망 확보 등 내수진작 정책이 활발히 전개될 것이다. 중국의 장기적인 소비경제의 토대가 마련되기 위해 위안화 강세, 저축률 하락이 유도되나, 단기적인 통화긴축 필요성은 유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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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와 YTN에 대한 투자의견을 HOLD에서 BUY로 상향 조정하면서 미디어업종 투자의견 역시 Neutral에서 Overweight로 상향 조정한다. 경쟁 리스크는 여전히 존재하나 2010년 이후 시장 대비 -40% 이상의 주가 하락과 PBR valuation 최저점 도달로 악재가 충분히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 광고시장 규제 완화와 2011년 실적 상승세를 감안할 때, 미디어업종은 valuation 낙폭 확대에 따른 저점 매수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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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비스에 대하여 12개월 목표주가 21만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시작한다. 우리는 현대차그룹 외형성장에 따라서 글로비스의 2011년 매출은 21.1% YoY 증가하여 7조원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규모의 경제에 의하여 영업이익은 33.0% YoY 증가하여 3천억원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하였다. 우리는 과거 3년간 글로비스 기업가치가 현대차그룹 핵심기업 (현대/기아차/모비스/ 현대제철) 기업가치의 평균 7.2%를 유지하였다는 점과 국내 GDP에서 물류가 발생시키는 부가가치 비중이 이와 유사한 7.6%라는 점에 주목하여, 현대차그룹 핵심기업 가치의 7.2%가 글로비스의 적정가치인 것으로 보고 있다. 현대건설 인수로 현대차 그룹 물동량과 기업가치가 증가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글로비스 현재가는 적정주가 하단에서도 18% 이상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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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아프리카의 정치적 불안요인은 한국경제와 주식시장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가파른 물가상승으로 인해 기준금리인상이 재현될 가능성이 높다. 한국 경기선행지수 전년동월비가 바닥다지기 국면에 진입했으나 국제유가 상승과 OECD 경기선행지수 흐름 등을 감안할 때, 주가상승국면으로의 진입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다만 경기선행지수 전년동월비의 상승 전환에 대한 기대감은 금융업종에 우호적인 투자환경을 조성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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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CPI 및 Core CPI 가 각각 4.5%, 3.1% (YoY) 상승하며 기조적인 물가상승 추세가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물가상승 압력 속에서도 1월 산업생산이 수출과 내수에 걸쳐 선전하는 모습을 보여 한국은행의 통화정책 강화에 명분을 부여한 것으로 평가함. 중동 리스크 및 국제 유가상승에 따른 경기 침체 가능성이 존재하지만 아직까지는 경기침체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지 않고 있어 기준금리는 3월 금통위에서 25bp 인상된 3.0% 수준으로 결정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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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주 주가가 연일 약세다. 금주에는 1월 17일 고점대비 27.5%가 하락하는 급락세를 시현했다 (시장대비 -18.1%p). 연이은 부정적 이슈로 얼어붙은 투자심리가 당장 개선되기는 어려우나, 점차 긍정적인 투자관측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낙폭과대로 인한 밸류에이션 부담완화가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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