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이익 지속에도 불구하고, 채권 및 유가증권 평가손실로 FY2010 4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36.4% 하회할 전망이다. FY2010 세전이익도 전년대비 1.2% 감소할 전망이나, 일회성 요인을 제외시 4.3% 증가한다는 점에서 실적 부진이 추가적인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판단한다. 2011년 주식시장으로의 자금 유입과 펀드시장 회복을 통한 거래대금 증대에 초점을 맞춘 투자전략이 유효할 전망이다. Top picks로 리테일 수익력 회복에도 불구하고, 유가증권 평가손실 반영으로 PBR이 1.0X로 낮아진 우리투자증권과 이익체력 증대와 낮은 채권평가손실 가능성을 통해 가장 안정적 수익창출이 전망되는 키움증권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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