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의 1Q11 영업이익은 89억원 (+89.4% YoY)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항공사와 여행사 중 유일하게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다. 모두투어는 경쟁사 대비 타이트한 비용 지출로 3월초까지 수익성을 최대한 확보한 것으로 보인다. 1Q11 전체 송객수 M/S가 10.9%, ASP가 95만원으로 기존 추정치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KB투자증권은 모두투어의 투자의견 매수 (BUY)와 목표주가 58,000원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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