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5 한화타임월드 NDR을 진행했다. 한화타임월드는 대전지역 대표 백화점으로 지방백화점 중 컨센서스 기준 순이익 성장성이 가장 높고, PER은 가장 낮다. 2011년부터 순현금 포지션으로 전환하며, 평균 배당성향도 20%로 높은 편이다. 2010년 배당성향 20%를 유지한다면, 배당수익률은 4.4%에 달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11/25 한화타임월드 NDR을 진행했다. 한화타임월드는 대전지역 대표 백화점으로 지방백화점 중 컨센서스 기준 순이익 성장성이 가장 높고, PER은 가장 낮다. 2011년부터 순현금 포지션으로 전환하며, 평균 배당성향도 20%로 높은 편이다. 2010년 배당성향 20%를 유지한다면, 배당수익률은 4.4%에 달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미국 fundflow의 이머징시장 유입이 지속되고 있으나, 한국은 KOSPI가 2,000pt에 근접하면서 외국인 자금유입이 정체됐다. 이는 한국 주식시장의 PER이 상승하고 EPS 하향세가 이어지면서 저평가 매력이 희석됐기 때문으로 판단한다. 외국인은 비중확대보다 리밸런싱에 주력하면서 자동차와 순수화학의 비중을 축소하고 IT 업종 비중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ANRPC의 11월 전망자료에 따르면, 천연고무 수확기인 11월~12월 생산량은 전월 추정치 대비 6.9% 증가한 175.5만톤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톤당 4,400달러에 육박하던 천연고무 가격이 4,300달러로 하락하여 다소 진정기미를 보이고 있다. 11월 들어 천연고무 가격이 추가로 8.0% 급등함에 따라 넥센타이어 주가는 12.0% 하락하며 조정을 받았다. 12월~1월 중 5.0% 수준의 국내외 판가인상이 예상된다는 점에서 최근의 주가하락은 넥센타이어에 대하여 매수기회를 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금융시장을 둘러싼 두 가지 불확실성이 대두되고 있다. 하나는 유럽문제다. 그리스에 이어 아일랜드까지 구제금융에 합의함에 따라 포르투갈, 스페인에 대한 불확실성이 불거지고 있다. 과거 1997~1998년 외환위기 사례를 감안하면 모든 국가들의 불확실성이 제거돼야 금융시장이 안정세를 보였다. 한국을 둘러싼 지정학적 리스크도 해소해야 할 또 하나의 불확실성이다. 지정학적 리스크가 장기화될 경우 둔화되기 시작한 한국경제에 큰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기 진화가 필수적이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중국 크로스파이어의 동시접속자 수가 230만명을 기록하면서 중국 모멘텀이 재차 확인된 상황이다. 중국은 여전히 네오위즈게임즈 성장 모멘텀과 valuation merit를 극대화시켜 주는 요인이다. 축구게임시장에 경쟁작이 등장했지만, 피파온라인2 트래픽은 오히려 증가하면서 관련 시장확대로 연결될 전망이다. 취약했던 MMORPG 장르는 글로벌서버를 통해 수익률을 극대화하면서 리스크는 최소화될 수 있다는 판단이다. 2011년 성장성 대비 저평가된 주가는 절호의 매수 기회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11월 옵션만기일 전후로 업종별 수익률 변화가 뚜렷한 가운데 업종별 valuation 점검이 필요한 상황이다. 업종간 비교와 상대 valuation, 이익전망 변화까지 고려한 저평가 업종은 은행, 증권, 보험, 통신, 에너지, 반도체, 하드웨어, 디스플레이로 판단한다. 2011년 이익증가율을 고려하면 금융, 에너지의 valuation이 매력적이며 2011년 업황회복에 의한 이익전망상향의 가능성을 고려하면 반도체, 하드웨어, 디스플레이의 valuation 매력이 부각될 것으로 전망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10월 한국 경기동행지수 순환 변동치 하락이 이어져 경기둔화 우려가 커질 전망이다. 최근 경기부양 기대감에 따라 상승세를 보인 미국 구매자관리지수 및 자동차판매도 소폭 둔화될 것으로 예상돼, 우상향의 경기방향성에 대한 관점이 약화될 것이다. 그 밖에 미국, 캐나다, 유로, 일본의 고용지표가 발표되는데 대체로 높은 수준의 실업률 수준이 유지되고 있다. 통화긴축이 강화되는 중국의 PMI 상승세 지속여부도 중요한 체크 포인트가 될 것이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전일 북한이 연평도에 직접 포격을 가하면서 금융시장에 충격으로 작용했다. 과거와는 달리 연평도 사태는 휴전 이후 최초의 육상포격을 통한 군사도발이라는 점에서 더더욱 특이한 상황이다. 높아진 리스크 프리미엄을 반영하면서 NDF환율 1개월물은 일시적으로 1,179원까지 급등했으며, 국채 5년물에 대한 CDS 프리미엄도 12.09%까지 상승했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지난 22일에 아일랜드가 EU와 IMF의 구제금융을 전격적으로 수용하면서 유럽 재정위기에 대한 우려가 일단락되고 있다. 그러나 중국은 19일에 대형은행 지급준비율을 재차 인상하면서 10월 이후 통화긴축의 강도를 높이고 있다. 한국은 유럽 재정위기의 영향력이 약화되고 있으나, 중국 긴축에 대한 우려가 반영되면서 10월 이후 EPS 하락세가 뚜렷하다. 중국 경기회복세가 재개될 때까지 경기 및 기업실적 개선을 통한 주식시장 상승세는 제한적일 전망이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수신료 인상 관련 KBS이사회 결정은 국내 미디어산업 빅뱅의 촉매제를 소멸시켰다는 판단이다. KBS 수신료 인상 폭이 낮았고 잉여광고재원이 소멸됨으로써 미디어업종의 실적 개선 가능성이 낮아진 상황이다. 향후 국내 미디어산업은 치열한 점유율 경쟁 속에서 약육강식의 산업 진화 과정을 거치면서 M&A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기존 업종투자의견 NEUTRAL을 유지하고, MSO업체와 CJ계열 미디어 관련 업체 등 광고수익비중이 낮은 업체의 투자메리트가 확대될 전망이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 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 G-Star 2010에서는 게임산업이 한 단계 진화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비디오게임은
조이스틱에서 동작 인식으로, 온라인게임은 비디오게임 수준의 그래픽과 캐릭터 동작성을 보여주었다. 특히 Non Targeting 방식의 MMORPG와 중국 시장을 겨냥한 2D 횡스크롤게임이 눈에 띄는 부분이었다. 게임 시연 결과 엔씨소프트 블레이드앤소울은 기대치에 걸맞는 사용자 UI를 실현했으며, NHN 테라는 높은 수준의 완성도를 발견할 수 있었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NHN은 이번 G-Star 게임쇼 애널리스트 미팅에서 게임계의 펠레에서 파울로 변신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테라는 이번 게임쇼에 출시된 MMO 장르 중 가장 완성도가 높다는 평가이다. 킹덤언더파이어2의 지휘시스템은 MMORPG에 전략적 요소를 가미함으로써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다. 2011년 퍼블리싱게임의 성공은 웹보드게임 재성장으로 연결되면서 게임사업 및 NHN 전체 실적 성장률을 배가시킬 요인으로 판단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지난주 기준금리 인상과 외국인 채권투자과세라는 가장 큰 두 이슈가 해결되면서 국내 채권시장은 불확실성이 해소됨에 따라 당분간 안정적인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재부각된 아일랜드의 재정위기는 구제금융기구의 자금지원으로 일단 해결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추가적인 이슈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유럽발 불확실성의 불씨는 쉽게 사그라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2011년 한국경제는 上底下高 패턴을 보일 전망이다. 경제성장률이 4.0% YoY 전후로 둔화되고, 원화강세로 인해 earnings growth를 기대하기는 힘들다. 외국인과 시중 유동성 유입에 대한 기대감이 크지만, 최소한 상반기까지는 자금유입이 현실화될 가능성은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한다. 이런 까닭에 2011년 KOSPI는 re-rating보다는 역사적인 PER, PBR band인 1,700~2,120pt 등락을 예상한다. Sector 측면에서는 금융위기 때보다 저평가된 금융업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제시한다. 화학업종 비중을 줄이고 정유업종으로의 switch도 바람직하다. IT업종은 재고조정이 원활히 진행되면 2분기부터 outperform을 기대할 수 있을 전망이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KOSPI 변동성 확대, 초과수익 종목수 비율 하락이라는 2가지 난점을 극복할 수 있는 투자전략이 필요하며 이에 대해 배당주를 활용한 퀀트 포트폴리오를 제안한다. 과거 5년에 대한 backtesting 결과 배당주 포트폴리오가 KOSPI를 안정적으로 outperform했으며 배당락일 이후까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는 것이 높은 성과를 기록했다. 본문 마지막 페이지에 SK텔레콤, KT, 휴켐스를 비롯한 30종목의 배당주 퀀트 포트폴리오를 선별해 제시했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신성홀딩스의 영업이익은 (2010년 3분기 누적 기준) 14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6억원) 흑자 전환을 기록했다. 태양전지 공급시설 확대, 발주처 증가가 주요했다. 회사측은 2010년 매출액 2,100억원, 영업이익 155억원을 제시했다. 신성홀딩스는 세계태양광산업 성장이 지속된다면 타사대비 높은 셀 평균효율성과 안정적인 원가관리로 영업이익 증가가 지속될 것이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대중화의 본격화로 2011년 이동통신시장은 전년대비 7.7% 성장할 전망이다. 또한 경쟁과 규제의 초점이 요금에서 네트워크 품질로 이동하면서 산업 전반의 수익성 제고가 기대된다. 데이터 트래픽 폭증 대응을 위한 설비투자 확대가 예상되나 이는 과거와 달리 수요가 견인하는 투자라는 점에서 ROIC 확보 가시성이 높다는 판단이다. 유선 네트워크 경쟁력 기반으로 트래픽 분배 및 투자효율성 측면에서의 경쟁력 부각이 예상되는 KT와 이동통신 pure player로서 업황 모멘텀 호전 수혜의 가시성이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되는 SK텔레콤에 대해 매수 추천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11월 넷째 주에는 3분기 미국 GDP 수정치와 10월 경제지표 발표가 중요하다. 최근 미국 경제지표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3분기 미국 GDP가 상향 수정되고, 소득 및 소비증가, 소비자심리 회복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양적완화 정책과 연말특수 기대감이 일부 반영된 결과로 판단한다. 그러나 최근 발표되는 미국 경제지표 양상은 이처럼 호전된 기대수준을 완전히 충족시키지는 못 하고 있다는 점에서 보수적인 경기판단은 유지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17일 진천공장에서 자동차 섹터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연구개발 장기계획을 발표하고 전자부품 제조공장을 소개하였다. 전통적인 하드웨어 부품에서 탈피하여 소프트웨어와 IT 융복합 시스템 등 전자기술을 자동차 부품에 도입하는 것이 핵심적인 과제였으며, 2015년까지 집중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친환경/지능형부품을 중심으로 2020년 세계 5위권의 자동차 부품회사로 발전하겠다는 장기계획을 발표하였다. KB투자증권은 1) 현대차 그룹의 양적인 성장 2) 지능형/친환경 자동차로의 기술혁신 추세 3) 글로벌 생산확대에 따른 모비스 역할 강화 필요성 등을 고려하면 현대모비스의 고부가가치 제품개발 장기계획의 실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고 있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블레이드앤소울은 비공개 시연서비스를 통해 기존 MMORPG 대비 진일보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블레이드앤소울은 2011년 상반기에서 하반기로 출시가 연기될 전망이다. 이는 사내 및 시장 기대치가 높은 만큼 컨텐츠 보강에 주력한다는 해석이다. 리니지2의 실적 하락세 또한 2011년 상반기에 예정된 대규모 신규 업데이트를 통해 반등을 할 전망이다. 2011년 상반기까지 주가모멘텀은 비공개 시연서비스의 반응, 중국 퍼블리싱 사업자 선정 및 수출 계약 금액등에 의해 영향을 받을 것이다. 목표주가 294,000원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현대건설 인수에 현대그룹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인수금액은 당초 예상한 4조원을 29% 상회하는 5.5조원으로 결정됐다. 인수측 컨소시엄업체 주가는 요동쳤고, 현대건설 주가도 동반하락 했다. 다윗과 골리앗의 1라운드는 현대그룹 승리다. 주가 낙폭과대 메리트는 좋으나, ‘승자의 저주’로 불리는 인수합병 부작용의 효과적 억제와 경영성과의 구체화 여부는 지켜볼 일이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중국의 통화긴축 강도가 예상보다 강한 것은 과잉 유동성 현상을 분명한 위험요인으로 간주했음을 의미한다. 특히 중국 대형은행들에 대한 사상최대 수준의 지급준비율 요구는 대출유인을 억제하기 위함이다. 미국 양적완화에 따른 대외적인 유동성 유입에 대해서도 분명한 규제입장을 확인한 것으로 판단한다. 중국 통화긴축 강화는 중기조정 국면에 놓여진 경기흐름의 반전을 지연시키고, 관리변동 환율제도의 조합으로 점진적인 위안화 평가절상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미국 10월 소매판매는 +1.2% MoM 증가하면서 예상치인 +0.7% MoM을 상회했으나, 자동차와 유류판매에 전적으로 의존하면서 내수소비 회복으로 해석하기 부담스러운 상황이다. 미국 9월 제조업 경기는 확장세가 유지됐으나, 재고순환지수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4분기에 둔화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판단한다. 미국 경제지표 혼조, 유럽 경제상황 및 이머징 통화긴축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주식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전망이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탐방 결과, 2011년은 공격적인 AMOLED 공장 증설에 따른 특수가스 수요확대로 성장 모멘텀이 지속될 전망이다. LCD 제조과정에 사용되는 동사의 NF3와 모노실란은 AMOLED 생산에도 유사한 비율로 사용된다. 2011년 상반기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와 하반기 LG디스플레이의 AMOLED 캐파 증설이 유력해 보여 수요 확대가 예상된다. 또한, 폴리실리콘 가격 상승으로 박막형 투자 확대가 예상되며 모노실란 수요확대로 이어져 2012년 가동률 100% ramp-up도 가능해 보인다. 3Q10 실망스러운 실적은 단기 이슈이며 4Q10 큰 폭의 개선이 예상된다. 매수를 강조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11/15일로 2010년 3분기 한국 earnings season이 공식적으로 종료됐다. MSCI Korea 기준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수준이며, 순이익은 컨센서스를 6.5% 상회했다. 그러나 순이익은 외환관련이익과 지분법 평가이익이 반영되면서 큰 의미를 부여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들이 전년동기대비 하락, 전년대비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상반기 고점을 경신하는 데에 실패, 하반기 경기둔화가 재확인되는 모습이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중국의 10월 경제지표는 엇갈린 방향성을 보였다. 그러나 소비자물가상승률이 4.4% YoY를 기록하면서 유동성 과잉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고 있다. 지난 2개월간 중국 인민은행은 3차례의 지급준비율 인상과 1차례의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했으나, 아직까지 효과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물가상승 우려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 통화긴축 방향성이 유지될 것으로 판단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10월 미국 경제지표는 소폭 개선될 전망이다. 9월 하락세를 보였던 미국 산업생산의 상승반전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연말소비 기대감과 더불어 연준의 적극적인 통화확대 정책효과가 그 동안 부진했던 미국 경제지표 호전으로 이어지는 것은 긍정적인 현상이다. 그러나 양적완화 및 달러약세가 원자재 가격강세를 야기하면서 글로벌 생산자물가 상승압력이 확대되고 있다. 선진국에게 큰 문제는 없겠지만, 신흥국 측면에서 이러한 인플레이션 압력은 분명한 경계요인이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2011년 세계 및 한국경제는 저성장 국면으로 회귀할 가능성이 높다. 지난 3년 경기침체와 가파른 회복과정에서 큰 폭의 성장요인을 제공한 경기부양 정책의 정상화 과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이다. 선진국은 고용, 소비, 투자 등 민간주도의 경제활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재정긴축 선택이 경제성장의 지속성 약화로 이어질 전망이다. 신흥국은 선진국 경기여건 후퇴와 물가상승 우려로 인한 통화긴축 방향성이 성장요인의 약화로 귀결될 것으로 판단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KOSPI가 연고점을 경신하면서 중소형주에 대한 투자심리가 호전되고 있기 때문에 우량 중소형주 포트폴리오를 통해 초과수익 달성이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지난 10월 20일에 제시한 중소형주 퀀트 포트폴리오는 3주간 절대수익률 11.3%, KOSPI 대비 초과수익률 6.4%p를 달성했다. 최근 데이터 분석 결과 기존의 중소형주 포트폴리오 18종목 중 6종목을 제외했으며 풍산, S&T대우, KH바텍의 3종목을 신규편입하여 15종목을 중소형주 포트폴리오로 제안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NHN탐방 결과 순조로운 검색광고 이전작업으로 2Q11부터 순이익 성장률 확대 추세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정체된 게임사업의 턴어라운드 여부는 테라 서비스 이후 판가름 날 전망이다. 모바일과 일본검색은 NHN의 장기성장요인으로 연결될 초반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주가 조정 시 비중 확대를 추천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중심으로 tech spending이 더욱 집중될 것이다. 그 결과 TV와 PC의 소외감이 예상되어, IT 소비 양극화 현상이 예상된다. 시장 참여자 (제조사, 통신사업자, OS 업체 등)들은 경쟁적인 신규 mobile device (스마트폰, 태블릿PC) 출시로 헤게모니 주도권에 집중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다. TV와 PC 주도의 전형적인 tech 수요 계절성은 점차 줄어들 것이다. 핸드셋 (태블릿PC)에 대한 “OVERWEIGHT”, 디스플레이에 대한 “NEUTRAL” 투자 전략을 강조한다. Top pick으로 LG전자와 삼성SDI를 추천하며, 삼성전기에 대해선 비중 확대를 제시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KB투자증권은 한국전력에 대해 BUY 투자의견과 12개월 목표주가 40,000원을 제시한다. 한국전력 투자포인트는 ① 경기둔화시 경기방어주 역할을 수행하고, ② 전기요금인상 실현과 연료비연동제 시행에 따른 재무적 안정화 달성, ③ 원달러 원화강세에 따른 영업이익 증가가 예상된다는 점이다. 한국전력 영업이익은 2011년 9,39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이 예상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지난주 발표된 미국의 추가적인 양적완화정책의 규모가 시장의 예상치를 소폭 상회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되어 글로벌 증시가 반등했다. 한국의 업종별로는 이익모멘텀과 이익증가율이 높은 업종에 외국인 순매수가 지속되면서 KOSPI가 연고점을 경신했다. 한편 한국의 기업 이익전망이 하향조정되면서 valuation 매력이 감소했고 주식과 채권의 yield gap이 과거 평균치를 하회하여 부정적이다. 대응전략으로는 2011년 이익증가율이 높은 업종과 종목에 집중하자는 기존의 견해를 유지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미국 양적완화로 달러약세, 유로강세 국면이 진행되면서 유럽경제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고 있다. 유럽 재정위기의 주범으로 지목됐던 소위 PIIGS 국가들은 일제히 CDS 프리미엄과 국채수익률 상승하면서 시장의 불안감을 반영하고 있다. 2010년 유럽발 재정위기는 주기적으로 금융시장에 충격으로 작용했는데, 향후 유럽 재정우려감에 따른 리스크 프리미엄 추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11월 18일로 예정된 GM 재상장은 글로벌 자동차 섹터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재상장시 GM의 시가총액은 500억달러 수준에서 시작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예상보다 다소 낮은 2010년 기준 PER 7.1~8.0X 수준인 것으로 보인다. GM 재상장이 결정된 이후 최근 5개월간 글로벌 자동차 섹터 상대수익률이 13.7%에 달하면서 급등한 상황이므로, GM 재상장을 전후로 자동차 섹터 주가동향에 대한 보다 세심한 대응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연준의 통화확장 기조는 분명하다. 2011년 미국 경기부양효과를 위한 기본토대인 저금리 환경을 위해 기준금리 동결과 대규모 유동성 공급을 계획했기 때문이다. 연준의 양적완화 규모는 2011년 미국 재정적자를 충당하는 수준으로 재정확대 정책을 반영하고 있다. 그러나 미국 재정지출 확대는 연준의 유동성 공급 이외에 달성가능성이 희박한 재정수입 확보를 필요로 한다. 2011년 미국 재정지출 계획이 온전히 진행되기 위해서는 연준의 추가적인 유동성 공급이 필요할 전망이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미국 FRB의 6000억 달러 국채 매입 발표와 맞물려 호주 등 이머징 국가들의 기준금리 인상이 잇따르면서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에 대한 기대감이 시장에 반영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호주의 경우 지속적인 경제성장으로 자산버블과 물가 상승에 대처하기 위한 금리 인상이 필요하였고 우리나라의 경우 물가상승이 농산물에 주로 영향 받았다는 점에서 11월 금통위의 결정에 귀추가 주목되는 시점이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일본업체의 감산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대한 강력 매수를 강조한다. 엘피다의 감산은 40nm 공정전환의 어려움에 대한 간접적인 표현이며, 국내업체와 해외업체의 기술 격차 확대의 반증으로 해석된다. 또한, PC maker에게 주는 가격 할인 불가 의지로 해석 가능하다. PC maker의 재고 쌓기 수요가 예상보다 빨리 발생할 것으로 예상보다 높고 빠른 저점 형성이 예상된다. 유럽 PC 수요가 예상치를 상회하고 있는 것으로 체크되며, DRAM 탑재량 증가와 더불어 연말 수요가 예상치를 상회하여 가격 반등 시점도 2011년 초로 앞당겨질 전망이다.
* 10월 18일 발간 리포트 “메모리 ROIC 낮아져 빈익빈 부익부, re-rating 시점” 참조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11월 둘째 주에는 10월 중국 경제지표 발표가 중요하다. 중국 경기판단에 있어 무역수지 증가, 소매판매 호조는 긍정적인 방향성이나 부동산 및 물가상승에 대한 부담이 여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중국 CPI 상승률이 +4.0% YoY로 높아지고, 부동산가격도 상승전환해 당분간 긴축입장이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 브라질의 CPI 상승도 +5.0% YoY를 상회해 물가부담이 재차 커질 전망이다. 중국을 비롯한 신흥국 경제지표 호조에 대해서는 중립적 시각이 요구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KOSPI가 연고점을 경신하면서 중소형주에 대한 투자심리가 호전되고 있으며 최근 외국인과 기관투자자 모두 중소형주에 대한 순매수를 확대하고 있다. 지난 10월 20일에 제시한 중소형주 퀀트 포트폴리오는 11거래일만에 절대수익률 11.6%, KOSPI 대비 초과수익률 7.3%p를 달성했다. 네오위즈게임즈, 넥센타이어, 에스에프에이, 성광벤드 등 기존의 18종목을 포트폴리오에서 전부 유지하며 각 종목을 동일비중(equal weight)으로 매수할 것을 제안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미국 11월 FOMC에서는 2차 양적완화의 세부내용이 발표될 전망이다. FOMC에서 양적완화 실행여부가 무난히 결의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초점을 맞춰야 하는 것은 그 규모와 방법이 될 전망이다. 현재 컨센서스는 연준의 양적완화 규모를 US$5,000억 내외로 전망하고 있으며, 국채뿐만 아니라 지방채와 모기지증권 매입도 가능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번 FOMC에서 결정되는 미국 통화정책 확대에 따른 금융시장 반응은 채권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브로커리지, 이자손익 등 핵심이익 지속과 채권평가이익 및 유가증권 처분이익을 통해 증권주 내 가장 높은 어닝 파워를 재입증하였다. 저금리 및 유동성 확대 등 하반기 이후 주식시장으로의 자금 유입 개연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브로커리지 경쟁력을 통한 강력한 어닝 파워의 지속은 프리미엄 적용을 정당화시킬 것으로 판단한다. Wrap, ELS를 통한 WM부문의 호조도 이익개선을 확대시킬 요인이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하나투어의 10월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13억원 (+143.7% YoY), 42억원 (+2,562.2% YoY)을 달성했다. 10월이 4분기 내 가장 비수기이기 때문에 10월 실적을 크게 기대하지는 않았다. 따라서 10월 실적은 4Q10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28억이라는 점을 감안해 보면 어닝 서프라이즈라 할 수 있겠다. 물론 12월에 성과급 (40억원 이상) 지급이 발생하겠지만, 하나투어의 기업가치를 할인할 요인은 아니라고 판단된다. 한편 하나투어는 11월과 12월에도 강한 예약 동향을 보여주고 있어 4Q10 수익성 악화에 대한 우려는 기우라고 판단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전일 발표된 중국 PMI가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중국 경기반등에 대한 기대감으로 아시아 증시 랠리가 진행됐다. 그러나 중국 경제지표 하향세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PMI만으로 중국 경기확장을 단언하기는 어렵다. 더욱이 최근 원자재 가격이 유동성 확대 기대감에 따른 투기적 수요 증가로 연중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상품가격 강세가 진행되면서 아시아 국가들의 물가상승 압력이 확대되고 있는데, 이는 통화긴축 우려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부정적이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건설업 주가가 탄력적이다. 경기동행지수 순환변동치의 하락으로 경기활성화 필요성이 증가했고, 증시유동성의 개선이 주효했다. 건설주 다음 건자재업체에 대한 투자관심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영업환경과 영업실적의 의미 있는 변화는 2011년 3분기로 예상되나, 사업다각화 성과로 2011년 1분기부터 투자관심이 높아질 것이다. 수익 저점인 2011년 2분기 주가레벨업이 기대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2010년 8~9월 경기둔화 속도가 심상치 않다. 9월 경기동행지수 순환변동치가 0.8%p 하락하면서 경기둔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음을 보여 준다. 향후 1~2개월 경기상황이 한국경제 흐름을 좌우할 것으로 예상한다. 현재 흐름대로라면 soft patch를 기대하는 것은 일종의 사치다. 생산자 재고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출하지수는 감소세로 전환한 상태다. IT업종을 중심으로 출하는 줄고, 재고는 쌓이고 있다. 글로벌 수요부진이 출하감소의 원인이라면, 우선적으로 재고조정에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기아차가 29일 장중 3Q 실적을 발표하였다. 매출과 영업이익 각각 5조 7천억 원, 영업이익4,200억 원 등 KB추정치를 1.9% 상회하며 유사한 실적이었고, 영업이익률은 추정치와 같은 7.4%를 기록하였다. 지분법이익에서 전분기 대비 1,620억 원 증가한 4,200억 원을 기록하여, 세전이익에서 KB 추정치를 16.7% 초과하였다. 지분법 이익 증가는 미국, 독일 등 해외 자회사의 실적 턴어라운드에 기인한 것으로 올해와 내년에도 지속성장이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보손해율 상승,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2Q FY10 수정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29.1% 감소하였으나, 컨센서스를 11.1% 상회하였다. 자보손해율 정상화에는 시간이 필요하나, 추가적인 주가 조정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판단이다. 오히려 높아진 자보손해율 부담은 손보주별 안정적 합산비율 지속을 위한 장기보험 손해율 및 사업비 효율성을 부각시킬 것으로 판단한다. 최근 손보주 조정 요인이었던 장기보험 성장성 둔화, 위험손해율 상승 우려는 3Q 이후 점진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며, 수익성, 밸류에이션 투자매력도를 감안시 조정시 매수 전략은 유효하다. Top picks는 현대해상과 동부화재를 제시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메모리 가격 급락의 영향과 LCD와 TV 수익성 악화로 실망스러운 3분기 실적을 발표하였다. 메모리와 핸드셋 영업이익은 전분기대비 증가한 반면 LCD는 소폭, TV는 적자를 기록하는 등 감소세로 전환하였다. 4분기도 메모리 가격 하락 영향과, 핸드셋 마케팅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 감소가 예상된다. 그러나, 메모리/LCD 패널 가격이 안정화에 접어들 1Q11부터는 상승세로 전환될 것이다. 지금은 메모리 및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M/S 증가에 주목할 시점이다. 또한, 시스템 LSI 부문의 upside도 예상된다. Valuation이 역사적 band의 하단으로 저점 매수를 강조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