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30

[김수영/Daily Express] 비중확대보다는 리밸런싱에 주력하는 외국인

미국 fundflow의 이머징시장 유입이 지속되고 있으나, 한국은 KOSPI가 2,000pt에 근접하면서 외국인 자금유입이 정체됐다. 이는 한국 주식시장의 PER이 상승하고 EPS 하향세가 이어지면서 저평가 매력이 희석됐기 때문으로 판단한다. 외국인은 비중확대보다 리밸런싱에 주력하면서 자동차와 순수화학의 비중을 축소하고 IT 업종 비중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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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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