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는 17일 진천공장에서 자동차 섹터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연구개발 장기계획을 발표하고 전자부품 제조공장을 소개하였다. 전통적인 하드웨어 부품에서 탈피하여 소프트웨어와 IT 융복합 시스템 등 전자기술을 자동차 부품에 도입하는 것이 핵심적인 과제였으며, 2015년까지 집중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친환경/지능형부품을 중심으로 2020년 세계 5위권의 자동차 부품회사로 발전하겠다는 장기계획을 발표하였다. KB투자증권은 1) 현대차 그룹의 양적인 성장 2) 지능형/친환경 자동차로의 기술혁신 추세 3) 글로벌 생산확대에 따른 모비스 역할 강화 필요성 등을 고려하면 현대모비스의 고부가가치 제품개발 장기계획의 실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고 있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