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23

[최훈/인터넷,미디어] 미디어산업, 약육강식의 시대로 진입

 

수신료 인상 관련 KBS이사회 결정은 국내 미디어산업 빅뱅의 촉매제를 소멸시켰다는 판단이다. KBS 수신료 인상 폭이 낮았고 잉여광고재원이 소멸됨으로써 미디어업종의 실적 개선 가능성이 낮아진 상황이다. 향후 국내 미디어산업은 치열한 점유율 경쟁 속에서 약육강식의 산업 진화 과정을 거치면서 M&A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기존 업종투자의견 NEUTRAL을 유지하고, MSO업체와 CJ계열 미디어 관련 업체 등 광고수익비중이 낮은 업체의 투자메리트가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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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_201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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