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14

[허문욱/건설,플랜트] 건설 (OVERWEIGHT): 용산사업의 출자금 손실이 우려되나, 정책규제완화 빨라질 듯

용산개발사업이 암초를 만났다. 개발사업자간 소송 우려가 있고, 건설출자사의 투자손실이 예상된다. 11조원에 달하는 대형시공사업의 기회수익이 상실될 수 있다. 부동산경기에도 부정적이다. 그러나 희망적인 점은 금번 사태로 부동산관련 정책규제 완화와 재정투자 확대가 빨라질 수 있고, 용산악재의 불확실성이 소멸됐다는 평가다. 결론적으로 건설주 투자심리에 부정적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다. 현대건설, 삼성물산, 대림산업이 관심종목이고, 2분기부터 삼성엔지니어링, 한전KPS를 주목할 필요가 있겠다. 대림산업과 이격률이 확대된 GS건설의 기술적 접근도 시도할 만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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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14) 건설 산업자료

[문정희/Macro Highlights] 미국 시퀘스터 발동, 이제 남은 변수는 부채한도 증액 여부

3월 1일자로 시퀘스터가 발동되었으나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상황이다. 이는 시퀘스터가 단기적으로 미국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겠으나 중장기적으로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며, 오히려 불확실성 해소 등이 경제 펀드멘털에 안정감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 남은 변수는 정부부채의 한도 증액 여부이다. 5월 18일까지 처리해야 하며, 두 정당의 정치적 성향을 감안하면 최종 합의까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나 지난 1월 스몰딜 합의와 유사하게 최종 시한 이전에 정치적 협의가 성사될 것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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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Highlights_미국시퀘스터(20130314)

2013-03-13

[신정관/자동차] 자동차 (OVERWEIGHT) : 2013년 초반, 자동차 시장 견조한 흐름 지속

2013년 2월까지 미국/중국 양대 자동차 시장은 각각 8.3%, 21.6% YoY 증가하였고, 글로벌 자동차 시장 전체로도 5.0% YoY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며 견조한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 현대/기아차의 글로벌 자동차 판매 역시 각각 13.8%, 3.3% YoY 증가하며 순조로운 판매상황을 지속하고 있다. 유럽과 한국 내수 자동차 시장은 하락추세지만, 현대/기아차는 점유율과 판매믹스를 개선하면서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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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3 산업레포트

2013-03-12

[박재철/정유화학] 정유화학 (OVERWEIGHT): Weekly_OSP하락, 정유업종의 이익 상승 기대

정유업종에 대해서 “정제마진의 추가 상승이 어렵다”라기 보다 “중동산 원유 프리미엄 하락에 따른 이익 증가가 기대된다”라는 시각으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한다. Saudi Aramco가 아시아 지역으로 판매하는 Arab Light 유종의 4월 OSP는 1.3달러/배럴로 3월 대비 65센트/배럴 하락하였다. 사우디아라비아를 필두로 한 이라크, 쿠웨이트 등 중동 국가들의 아시아프리미엄 인하는 국내 정유업종의 이익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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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_

[박세원/Quant 四通八達] 힘(力)의 강도로 본 KOSPI 수급 :수급약화(하단) / KOSDAQ 수급강화(상단)

Asia ex Japan 주식형 펀드자금이 전주 7.6억달러 순유입되며 2주전 일시적 순유출을 멈추고 순유입으로 흐름을 전환하였다. 주식형 펀드 자금은 4,600억원 순유출되며 2012년 3월 이후 5번째로 강하게 유출되는 모습을 보였다. 2005년 이후 외국인 주간 누적매수금액과 누적매도금액 (순매수금액 아님)을 0~1로 표준화하여 현재시점에서 매수 (사려는 힘)강도와 매도 (팔려는 힘)강도를 분석해 보았다. KOSPI시장은 현재 소폭 사려고 하는 힘이 우세하지만 사려는 힘과 팔려는 힘의 강도가 동시에 약화되는 불안정한 모습이다. 반면, KOSDAQ 시장의 경우 사려는 힘의 강도는 증가하나 팔려는 힘의 강도는 약해지는 수급상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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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Word - Quant사통팔달_Liquidity_20130312.doc

2013-03-06

[문정희/Macro Highlights] 중국 전인대 개막 . 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 완화

전일 발표된 2013년 중국의 거시경제 목표에서 성장률은 전년과 동일, 물가와 통화량 증가율은 전년도 목표치보다 하향되었다. 다만 재정적자 규모는 전년에 비해 50% 증액되었으며, 이를 모두 종합한다면 인플레 억제 정책과 함께 경제성장도 지지, 즉 안정 성장을 유도할 것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당초 인플레 억제와 함께 성장률 목표치도 하향될 수 있음이 우려되었으나 금번 전인대의 공식 발표로 이러한 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는 상당히 완화될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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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Highlights_중국부동산(20130306)

2013-03-05

[박세원/Quant 四通八達] Liquidity, 2005년 이후(historical) 외국인 누적순매수로 본 업종별 수급여력

Asia ex Japan 주식형 펀드자금이 전주 1.9억달러 순유출되며 24주간 이어졌던 연속 유입이 종료되었다. Asia ex Japan 주식형 펀드의 주간 누적 유입액은 현재 2005년 이후 역사적 최고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즉, 추가적인 자금유입을 위한 속도조절이 필요한 시점이란 판단이다. 국내 주식형 펀드는 500억원 유입됐다. 반도체, 자동차, 은행, 유통, 보험 (손보+생보), 비철금속 업종의 경우 2005년 이후 누적순매수 대금이 최고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따라서 반도체, 자동차, 은행, 유통, 보험, 비철금속의 외국인 매수여력은 제한적일 수 있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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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Word - Quant사통팔달_Liquidity_20130305.doc

[최훈/인터넷,미디어] 스카이라이프 (053210): 2월 주가 약세 요인 해소

2월 순증가입자 수는 3.1만명으로 영업일수 부족과 명절 연휴 영향으로 전월 대비 감소하였다. 그러나 1~2월 연간 가이던스 도달률은 13.1%로 전년 동기 8.2% 대비 높은 상황이다. 2월은 전월 대비 순증가입자 증가 둔화와 홈쇼핑 송출수익 계약 및 KBS 보유 지분 매각 등의 이슈로 주가 약세를 나타냈다. 그러나 3월부터 순증 가입자 수는 증가 추세로 전환될 전망이며, 홈쇼핑과의 원만한 송출수익 계약과 낮은 KBS 지분 출회 가능성을 감안할 때, 주가 약세는 일단락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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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Word - B671C0C8.doc

[박재철/정유화학] 정유화학 (OVERWEIGHT): Weekly_계절적인 약세, 하지만 추세의 변화는 아니다

유가와 정제마진, 석유화학 제품 가격 약세는 전형적인 계절성이라고 판단한다. 일반적으로 춘절 이전 석유화학 제품 재고 확충이 유가 상승과 더불어 제품 가격 상승을 가져오지만, 춘절을 전후해서 다운스트림 공장 가동률이 하락하면서 실수요 감소로 제품 가격이 하락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4~5월에는 계절적 수요 증가를 바탕으로 한 회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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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_정유화학_20130305

[김현태/철강금속] 철강금속 (NEUTRAL): 춘절 이후 전망_연초 강세는 계절성에 그칠 듯

올해도 중국 시황은 단순한 연초 계절성으로 마무리될 전망이다. 시황 회복 기대감은 크지만, 실제 수요를 결정하는 지표들이 여전히 약하기 때문이다. 중국 건설 착공면적이 YoY 감소세를 지속 중이고, 기업의 Capex 니즈도 회복되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국내 고로사는 2~3Q 톤당 4만원 가량의 투입원가 상승이 예정돼 있는데, 제품 가격 인상으로 이를 충분히 커버하기 어려워 보인다. 올해도 고로사 실적은 상고하저 패턴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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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Word - AA97DABE.doc

2013-03-04

[유승창/보험](손해보험 Overweight) FY12 1Q 실적 리뷰: 장기적 이익창출력 개선 추세 지속

상위 5개 손해보험사의 1월 FY12 순이익은 1,362억원 (-24.7% YoY)으로 KB투자증권의 예상치를 소폭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하였다. 실적 부진의 주된 원인은 손해율 상승 및 일부 보험사를 기준으로 발생하고 있는 사업비 초과상각으로 인한 합산비율 상승인 것으로 판단한다. 향후 손해율은 하향 안정될 전망이지만 사업비 초과상각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당분간 사업비 초과상각 이슈 및 제도적인 우려가 주가의 추가상승에 제한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지만 보장성인보험의 성장성을 바탕으로 한 이익창출력의 질은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 손해보험업종에 대한 투자의견 OVERWEIGHT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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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 1월 FY12 Review_20130304_최종

[윤태빈/Mid-Small Cap] KB 중소형주 탐방 노트 4호

최근 2주간 KB중소형주 담당은 자동차 부품주 제약/의료기기주, 기타 다수의 기업들 탐방을 진행하였다. KB투자증권은 자동차부품주 중 파인디지털의 성장모멘텀과 평화정공의 지속적 매출 증가 가능성에 주목한다. 또한 추가로, 기타 회사들 현황 및 실적 동향을 체크 후 크라운제과의 벨류에이션 메리트와, 윈스테크넷의 성장성, 우리파이낸셜의 신규사업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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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small cap Discovery(Bi-weekly)_20130304_최종

[박세원/Quant 四通八達] KB Quant Monthly『Sector Portfolio』

KB투자증권 Quant는 2012년 10월부터 월간으로 업종을 제시하였다. 업종을 선정하는 기준은 3D Distance Sensitivity Strategy (이하, 3DS)라는 월간 업종전략을 통해서이다. 3DS는 크게 price, earnings, 수급을 이용한 부분과 valuation 와 seasonal anomaly라는 보완적인 요소가 결합된 model이다. 2013년 3월 제시하는 KB Quant Sector Portfolio는 '반도체, 소프트웨어, 전자와 전기제품'을 최우선 선호업종으로 제시하며 추가로 차선호 업종 '기술하드웨어와장비, 유틸리티, 자동차와부품, 미디어, 종이목재, 건강관리’ 6개 업종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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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Word - Quant_3D Distance Strategy_13년03월_20130304.doc

[이순학/핸드셋,디스플레이] Tech (Overweight): MWC 2013 코멘트_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확대와 2nd tier 내 명암

MWC 2013에서 눈에 띄는 신제품은 없었다. 빠른 CPU, 고화소 카메라,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등 이제는 모든 제조사들이 표준처럼 적용하고 있다 보니 스펙 경쟁은 정점에 다다른 듯하다. 제품 차별화는 어려워져 마케팅력과 구매력에 의해 경쟁력이 좌우될 것이다. 점점 확대되는 중저가 시장 대응 가능 여부도 관건이다. 중국 업체들이 중장기적으로 위협적이기는 하나, 아직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기에는 디테일이 부족하다. 이런 관점에서 2013년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삼성전자의 독주 지속과 함께 2nd tier 내에서는 LG전자의 회복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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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관/자동차,부품] 타이어 (OVERWEIGHT): 천연고무 가격 안정가운데 1월 수출 사상최대

KB투자증권은 천연고무의 수급과 가격이 장기 안정화될 것이라는 기존의 관점을 유지하고, 타이어 업종에 대하여 비중확대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한다. 글로벌 생산량 확대에 따라 천연고무 가격은 27.6% YoY 하락한 3천불 수준을 기록하고 있으며, 천연고무 수확기인 4월 이후에는 3천불 이하로 추가하락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장기적으로도 1) 재배면적 확대 2) 생산기술 개선 3) 대체작물의 개발로 천연고무 가격은 하향안정화 추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1월 한국의 타이어 판매는 사상최대를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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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4

[이재승/Bond Inside] Credit Divergence, 언제까지 지속되나?

지난 주 쌍용건설이 워크아웃을 신청하며 건설업종의 신용경색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는 모습을 보였다. 취약업종의 신용위험이 지속되며 상위등급과 하위등급 간 차별화가 진행되고 있는 우리나라 회사채 시장과 달리, 미국의 경우 전 영역의 Credit Spread가 축소되며 국내 시장과 Credit Divergence가 진행되고 있다. 당분간 이러한 Credit Divergence 현상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건설업뿐 아니라 조선, 해운, 운송 등 업황 회복이 요원하고 부채비율이 높은 취약업종의 신용위험은 올 한해도 낮아지기 어려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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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304 Bond Inside-Weekly

[김성노/갑론을박] 3월 KB house view

2013년 1분기부터 세계경제성장률이 완만한 회복과정에 놓이고, 5월부터는 선진국 소비자물가 상승률도 상승추세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제성장률과 소비자물가 상승전환은 채권보다는 주식에 대한 선호도를 높일 전망이다. 최근 미국 주식형펀드로의 자금유입은 안전자산선호현상이 완화되고 있음을 보여 준다. KOSPI는 3월부터 정배열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정배열 형성 이후 3개월간 KOSPI 평균 상승률은 12.7%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상승추세 진입이 예고된다. 정배열 국면에서는 방어업종 비중을 줄이고, 경기에 민감한 업종 중심의 투자전략이 요구된다. 이런 까닭에 우리는 자동차, 은행, IT, 정유 등 valuation 매력이 높은 경기민감업종을 선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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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5

[이순학/핸드셋,디스플레이] 삼성SDI (006400): 단기적으로 소형전지만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국면

삼성SDI는 4Q12에 이어 1Q13까지 실적 부진이 지속될 전망이다. PC 수요 침체와 비수기 영향이 크고, 자동차용 전지에서 지속적인 투자로 인해 적자폭 축소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2013년 태블릿PC 시장 확대에 따라 폴리머전지의 고성장세는 유효할 것이나, 이외 부문의 부진으로 어닝 모멘텀은 다른 IT 종목 대비 약할 것으로 판단된다. 하지만, 향후 전방 산업의 트렌드를 감안하면 폴리머전지와 대형전지의 성장 잠재력은 유효하므로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매수 전략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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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문욱/건설,플랜트] 한전KPS (051600): 연간 영업이익 성장이 매출액 성장을 큰 폭 상회

4분기 영업이익 부진은 임금정산이 2011년 3분기에서 2012년 4분기에 반영됐기 때문이다. 연간 영업이익은 여전히 좋다. 매출액 증가율 8.8% 보다 영업이익 증가율이 21.5%로 높다는 점이 유익한 투자포인트다. 가이던스대비 실적달성률은 해외수주액 434%, 매출액 101%, 영업이익 109%다. 고마진 해외매출액이 2011년 551억원 (매출비중 6.0%), 2012년 796억원 (7.9%), 2013E 900억원 (8.3%)로 증가할 것이다. 배당성향 55%는 2011년 70%대비 낮으나, 2010년 50%대비 양호하다. 건설사와 협업수주, 발전사업자와 제작사 분리로 진입이 제약됐던 선진시장에 대한 접근이 기대된다. 2013년 가이던스는 매출액 증가율 10%, 영업이익률 14% 초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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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훈/인터넷,게임] 다음 (035720): 4Q12 Review_검색광고 성장과 하반기 이익 성장

4Q12 비용증가와 일회성 손실 반영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하였으나 2013년 검색광고 및 하반기 이익 성장률 확대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 독자적인 영업체제 전환 이후 CPC와 광고주 수 등 검색광고 지표가 개선되고 있으며, 법인세 감면 효과에 따른 순이익 증대 효과가 더해지면서 2013년 하반기부터 전년 대비 영업이익이 (+) 전환될 전망이며, valuation merit 역시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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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4Q12 Review_20130215

2013-02-14

[박소연/렌터,레저] GKL (114090): 4Q12 Review_1분기 이후 본격적인 실적 우상향 전망

GKL의 4Q12 영업이익은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이지만,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면 견조한 실적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13년에도 1인당 드랍이 가장 큰 중국인 고객 중심의 드랍 성장이 이어질 전망이며, 하반기로 갈수록 점진적 실적 우상향 추세가 예상되어 BUY 투자의견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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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L_4Q12 Review_20130214_

[문정희/Macro Highlights] G20 재무장관회담 이후 엔저 현상은 완화될 전망

최근 금융시장에서 최대 관심사는 가파른 엔저 현상이 어디까지 진행될 것이냐에 있으며, 특히 유럽의 경우 유로화 강세와 맞물려 정책적 ‘엔저 지속’ 현상에 대해 상당히 불편해하고 있다. 미국은 비교적 엔저에 대해 온화한 스탠스를 내 비추고 있으나 가파른 엔저 현상이 지속된다면 미국 역시 무역적자 및 국채 수요 감소 등의 손실을 감수해야 한다. 금주 G20 재무장관회담에서는 외환 시장 안정성, 시장 환율 지지, 엔저에 대한 직접적 문제 제기 등이 합의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후 엔저 현상은 완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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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Highlights_환율_20130214_수정

2013-02-13

[박재철/정유화학] 삼성정밀화학 (004000): 또 다른 시각, 범용 제품의 회복 가능성

삼성정밀화학에 대한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75,0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지금까지 삼성정밀화학이 화학업종 내에서 높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받아 왔던 요인은 niche market에서 고수익성 제품을 중심으로 한 외형 성장에 기인한다. 기존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유지되는 가운데, 이제는 범용 제품의 수익성 개선 가능성에 주목해야 할 시점이다. 염화메탄, ECH 등 범용 제품의 수익성이 2011년을 고점으로 급락하였다. 하지만, 냉장고, 에어컨, 도료 등 전방 산업의 수요가 회복되고 있어 2013년 중순 범용 제품의 수익성 개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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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정밀화학_20130213

[박재철/정유화학] 정유화학 (OVERWEIGHT): Weekly_예상보다 높은 유가 상승, 4월이 변곡점

유럽의 기업 센티멘트 개선, 중국에서 유럽으로의 수출 회복 등 구조적인 개선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연초 이후 유가 상승과 더불어 정제마진과 석유화학 제품 스프레드 상승이 지속되고 1Q13 정유/화학 업종의 이익 회복이 기대된다. 하지만, 유가는 최근 3년간 4월에 일시적인 고점을 형성했다는 점은 유의하자. 정유사들의 정기보수가 집중되어 있고, 계절적인 요인으로 원유 수요가 일시적으로 감소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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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Word - 92B47C1C.doc

[Daily Express] 글로벌 시장대비 한국 시장의 저평가 매력도 확대

2013년 글로벌 경제지표 개선에 따른 경기회복 기대감이 지속되면서, 글로벌 주식시장은 상승 추세가 지속되고 있다. 반면에 한국 주식시장은 원화강세 (엔화약세), 북한 리스크, Vanguard benchmark 변경에 따른 수급 불안 등의 불확실성 요인들로 인해 글로벌 주식시장과의 decoupling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단기적으로는 국내 주식시장의 상승세를 견인할 만한 매크로 모멘텀이 부재하다는 점에서 부진한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2013년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유효하고, 글로벌 시장대비 한국 주식시장의 valuation 매력도가 최고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점진적으로 과도한 valuation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재기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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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Word - Daily Express_20130213.doc

2013-02-12

[최훈/인터넷,게임] 위메이드 (112040): 4Q12 Review_영업이익 흑자 달성 조건 충족 중

4Q12 영업이익 적자가 지속되었으나, 1Q13부터는 윈드러너 흥행과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일평균 2.3억원의 모바일게임 매출액이 발생되면서 흑자 기조가 유지될 전망이다. 800명의 대규모 모바일 관련 인원은 국내 초기 모바일게임시장의 단기 수명주기를 감안할 때, 대량 생산 체제를 위한 불가피한 선택으로 판단된다. 위메이드의 온라인게임 서비스 능력은 향후 중국 모바일게임시장 진출 및 하드코어 게임장르 확산에 유리한 조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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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Made 4Q12 review_20130212

[최훈/인터넷,게임] 엔씨소프트 (036570): Valuation de-rating 일단락

현 주가는 엔씨소프트 악재가 충분히 반영되면서 2011년말 이후 진행된 Valuation de-rating이 일단락된 상황이다. 과거 닌텐도 및 블리자드와의 PER multiple 비교 시 124,000원~116,000원이 주가 하락의 마지노선으로 판단된다. 길드워2 확장팩 출시와 3Q13부터 개시될 중국 B&S 상용화가 하반기 엔씨소프트 주가 상승을 견인할 요인이다. 중국 모멘텀과 모바일 대응능력은 현재로서 판단 하기 어렵지만, valuation premium 완전 소멸과 보수적 전망에 따른 실적 변동성 축소를 감안한 저점 매수 기회를 노릴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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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조선,지주회사] 현대미포조선 (010620): 4Q12 Review_실적부진 vs 수주모멘텀

4Q 실적에서는 영업이익 (-43억원)과 순이익 (-100억원)의 적자전환이 눈에 띄는데, 이는 1) 지난 2012년 실적추세와 동일하게 2007~2008년 고가수주선박 건조비중 감소에 따른 건조선가 하락, 2) 저가 수주한 Bulker의 매출반영 비중증가, 3) 베트남법인 (비나신)의 적자지속 때문이다. 다만 수주모멘텀은 주력선종인 PC선을 중심으로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사업계획은 신규수주 32억 달러를 제시했는데, 작년 신규수주가 29억 달러였고, 작년 하반기부터 주력선종인 PC선 크게 증가한 점을 감안하면 신규수주 목표는 달성 가능한 수준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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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원/Quant 四通八達] Liquidity: 뱅가드 펀드, FTSE Emerging Transition Index 주요 비중변화

Asia ex Japan 주식형 펀드자금이 전주 7.7억달러 순유입되며 22주 연속 순유입이 이어지고 있다. 국내 주식형 펀드는 3,800억원 순유출됐다. 지난주 외국인이 한국시장 순매수 전환했지만 한국은 Asia 주요 9개 국가 중 유일하게 2주 연속 1개월 기준 외국인 순매도 구간에 머물렀다. Vanguard 관련 FTSE Emerging Transition Index 주요 비중변화 추이를 모니터링 결과, 1/9일 한국시장 비중은 14.72%로 시작해서 2/6일 11.73%로 2.99%가량 감소했으며, 1/9일을 100%로 가정 시 20.31%가량 감소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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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Word - Quant사통팔달_Liquidity_20130212.doc

[이재승/Bond Inside] 2월 금통위 Preview: 기준금리 동결 예상

2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는 현 수준인 2.75%에서 동결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경제지표들이 미약하나마 회복 기조를 이어가고 있으며, 호주 및 ECB, 영국 등 주변국들이 기준금리 동결 기조를 이어가는 등 기준금리 인하가 단행될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판단한다. 엔화 약세 지속에 따라 국내 기준금리 인하 의견이 지속되고 있으나, 아직까지 엔화 약세의 부정적 영향이 크지 않은 현 상황에서 통화정책을 통한 대응 보다는 미시적인 정책대응이 선제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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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12 Bond Inside-Weekly

2013-02-01

[김현태/철강금속] 현대제철 (004020): 4Q12 Review_내수 판매 비중 확대로 상대적 선방

4Q 별도 영업이익은 1,631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철광석 Spot 구매 확대로 저가 원료가 더 빠르게 반영됐기 때문이다. 눈에 띄는 점은 4Q 고로 수익성 8%로 경쟁사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한 점이다. 저가 원료 효과도 일부 있지만 Captive market으로의 판매 증대로 수출 비중이 낮게 유지된 것이 주효했다. 2013년에도 현대하이스코向 판매가 100만톤 가량 증가할 전망이고, 열연 가격 인상이 일부 반영되고 있어 실적의 Upside potential이 있어 보인다.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90,000원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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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 Review_

[유승창/보험] LIG손해보험 (002550): 3Q FY12 Review: 업종 내 할인요인 해소 중

LIG손해보험 3Q FY12 수정순이익은 472억원 (+1.5% YoY)으로 예상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하였다. 자동차손해율 상승으로 실적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장기보험에서의 손해율 안정이 수익성 악화를 상쇄한 것으로 판단한다. 특히 자동차보험 및 장기보험에서의 손해율 격차는 정상수준으로 회복한 것으로 판단한다. 투자영업이익은 운용자산 증가 및 견조한 순투자수익률 바탕으로 1,377억원(+31.8%)을 기록하였다. LIG손해보험의 FY12 기준 PBR은 0.9X로 여전히 업종평균대비 25% 할인된 상태이다. LIG손해보험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1,000원, 업종 내 top pick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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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Word - C2559278.doc

[이순학/핸드셋,디스플레이] 삼성전기 (009150): 4Q12 Review_시련은 있으나, 올해도 성장은 지속된다

삼성전기는 4Q12 영업이익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는 1,450억원을 달성하였다. 회계기준 변경 전 영업이익은 1,545억원이므로 낮아진 기대치에 부합하지만, 이어지는 1Q13 실적 둔화가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하지만, 스마트폰 및 태블릿PC 등 전방산업이 여전히 고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고, 올해에도 부품 스펙이 전반적으로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예상되며, 삼성전자의 시장 주도력은 더욱 확고해진다는 점을 감안하면 일시적인 어닝 감소 이후 주가 반등은 충분히 가능할 전망이다. 갤럭시S4 부품 공급이 가시화되는 3월부터 매수 전략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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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CCA129

[신정관/자동차,부품] 현대모비스 4Q12 Review: 중국매출 연결인식으로 완성차와 다른 실적추이

현대모비스의 4Q12 매출과 세전이익은 각각 17.6%YoY, 23.2% YoY 증가한 8조2830억원과 1조1820억원을 보고하였으며, 이는 KB 추정치 대비 각각 1.4%, 2.5% 상회하며 유사한 수준이었다. 영업이익은 KB추정치를 17.9% 상회한 8천280억원을 기록하여 어닝 서프라이즈를 보고하였다. 완성차와 모비스의 영업이익률 추이가 다른 요인은 1) 연비관련 충당금이 없고, 2) 중국매출이 연결실적에 포함되기 때문이다. 우리는 2013년 현대/기아차의 중국실적이 호조를 보임에 따라, 모비스는 연결실적에서도 좋은 실적을 이어가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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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스_4Q12 리뷰

2013-01-31

[문정희/Macro Highlights] 국내 제조업의 재고순환 싸이클 현 주소

전일 발표된 12월 광공업 생산은 재고 소진이 상당히 진행되었으며, 실물경기 회복 기대감을 한층 높여주는 결과였다. 또한 2012년 4분기의 재고순환 싸이클이 3분기보다 개선, 7분기 만에 회복국면으로 진입했음도 긍정적이다. 이러한 재고순환 싸이클의 추세를 감안한다면 국내 제조업의 재고 조정은 금년 1분기에 마무리될 것이며, 2분기부터는 출하 증가와 함께 재고도 증가, 재고 축적 (restocking)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제조업내 산업별 재고순환 싸이클에서는 전자부품과 자동차 산업이 전분기에 비해 긍정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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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Highlights_20130131(재고순환)_수정

2013-01-23

[문정희/Macro Spot Issue] BOJ 통화정책 결과 – 엔저 유도, 어디까지 가능할까?

일본은행 (BOJ)에서 1) 2014년부터 무제한 자산매입, 2) 소비자물가 목표치 상향 등을 결정했으며, 이는 엔저 유도를 통해 물가상승압력을 제고시키겠다는 취지인 것으로 사료된다. 하지만 엔저 유도를 위해 일본 정부와 중앙은행이 얼마나 자금을 방출하여 효과를 얻을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경제 펀드멘털, 자생적 회복력이 미약하기 때문이다. 현재 이론적으로 접근했을 경우 엔달러 환율의 적정 수준은 100엔 내외가 될 것이나 현재 글로벌 경제가 잠재성장 수준을 하회하고 있음을 감안하면 엔화 절하폭은 적정 수준을 하회하는 수준이 적당할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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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cro spot_20130122_BOJ__수정2

[이지연/화장품] LG생활건강 (051900): 소비경기 위축과 경쟁 심화가 반영된 4분기 실적

LG생활건강의 4Q12 매출액은 8,897억원 (+7.1% YoY), 영업이익은 793억원 (+6.2% YoY)으로 컨센서스 대비 각각 5.5%, 12.1%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생활용품 및 음료 부문의 실적이 경쟁 심화로 예상보다 큰 폭으로 둔화된 데에 기인한다. 내수경기 위축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으나, 1) M&A 전략을 통한 외형성장 기대감이 지속 유효하고, 2) 내수업종 내에서 두드러지는 실적 성장 폭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동사에 대한 BUY 투자의견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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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2013-01-22

[윤태빈/Mid-Small cap] 케이티스 (058860): KT Tourist Reward 신규사업 모멘텀 기대

케이티스는 컨택센터(kt olleh 고객센터, 114 번호안내와 같은 특수번호 컨택센터와 운영대행,인력파견), 광고서비스, 상품판매 (114 부가서비스) 사업 및 통신유통사업 (KT상품 위탁 판매)를 주사업으로 하는 사업자다. 동사의 주사업인 114번호 안내서비스는 2010년 이후 스마트폰 사용 증가로 구조적으로 실적 감소를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KB투자증권은 동사의 KT Tourist Reward 신규사업에 주목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또한 케이티스의 현 주가는 동사의 재무건전성, 자사주 물량 등, 신사업 관련 실적 미감안한 벨류에이션 모두 매력적이라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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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원/Quant 四通八達] 뱅가드 펀드: FTSE Emerging Transition Index 주요 비중변화 종목을 이용한 Idea

Asia ex Japan 주식형 펀드자금이 전주 (2011년 7월 이후 3번째 강한 강도) 19.6억달러 순유입되며 19주 연속 순유입이 이어지고 있다. 국내 주식형 펀드는 1,700억 순유출됐다. 하지만 2주전에 이어 지난주 또한 아시아 지역으로 들어오는 외국인 자금의 한국배분 강도가 추세적으로 약화되고 있다. 지난주 Asia ex Japan을 구성하는 9개 국가 중 유일하게 순매도 흐름을 이어간 것을 감안하면 Vanguard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주간단위로 FTSE Emerging Transition Index 주요 비중변화 추이를 모니터링 (a.주간 단위로 비중축소가 많이 이루어 진 종목군에 대한 매수관점 유지 / b. 향후 비중축소가 이뤄질 수 있는 종목군에 대한 보수적 관점 유지) 하면서 종목별 수급 투자전략을 세우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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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철/정유화학] 정유화학 (OVERWEIGHT): Weekly_수익성 압박에도 기회는 있다

2012년 연간 석유제품 및 석유화학 제품의 수출 금액은 8.9% YoY, 0.9% YoY 증가하였다. 중국의 설비 증설을 통한 자급률 확대, 프리미엄 제품의 마진 축소 등 정유/석유화학 산업에 어려운 국면이 지속되고 있다. 하지만, ASEAN 국가로의 석유제품 수출 확대, 진입장벽이 높은 고부가 제품의 생산능력 확대를 통한 외형 성장은 지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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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_정유화학_20130122

2013-01-21

[윤태빈/Mid-Small cap] Mid Smal lCap Discovery : KB 중소형주 탐방 노트

최근 2주간 KB중소형주 담당은 LED Supply Chain 기업, 문화콘텐츠 기업 및 기타 (SI, 인터넷, 유통, 자동차부품)기업들에 대한 탐방을 진행하였다. KB투자증권은 2013년 LED 조명 시장이 성장하는 원년의 해가 될 것으로 전망하여, 탐방 결과 LED 다운스트림 패키징업체인 루멘스가 가장 매력적으로 판단된다. 또한 문화콘텐츠 기업 탐방 결과, 청담러닝과 대원미디어의 신규사업에 주목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추가로, 신규사업 이슈 및 최근 주가 퍼포먼스등을 고려하여 기타 회사들 현황 및 실적 동향을 체크하고 왔으며, 이중 케이티스의 신규사업모멘텀이 가장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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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지주회사,조선] SK (003600): 최악의 시나리오를 가정해도, 과도한 주가하락

지난 금요일 SK주가는 SMP상한선 도입우려로 인해 6% 급락했다. 개정안 내용을 최악의 시나리오로 가정하여, SMP 가격을 2011년의 수준으로 제한한다고 분석하면, SK E&S 발전부문의 실적 하향조정으로 인해 SK E&S의 가치는 5.4조원에서 4.5조원으로 8,370억원 하락하게 된다. 이는 SK의 전체 NAV 15.8조원에서 5.3% 차지하는 비중임을 감안하면, 지난 금요일 6% 주가하락은 과도하다는 판단이다. 또한 중장기적으로 SK E&S의 성장모멘텀은 올해 오성 발전소를 시작으로 내년 장흥, 문산 발전소 증설 등으로 인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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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승/Bond Inside] 전자단기사채 도입과 ABCP 시장 변화

기존 CP제도의 대체방안으로 도입된 전자단기사채 제도는 CP시장의 투명성을 개선하고 정보 접근성을 확대하는 효과와 더불어 ABCP시장의 투자리스크 및 PF기초자산 모니터링 강화에 일정부분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현재의 발행시스템으로는 전자단기사채가 CP의 대체물이 되기에 부족한 점이 존재해 보완 조치가 필요한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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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121 Bond Inside-Weekly

[김성노/갑론을박] 수출주 vs. 내수주

2012년 4분기부터 진행된 원화강세, 엔화약세 등이 업종별 valuation 변화를 초래했다. 2001년 이후 상대적인 earnings growth, 주가 performance를 기준으로 할 경우 IT, 자동차 등 수출산업은 저평가 영역에 진입했다. 반면에 음식료, 전기가스 등은 earnings대비 주가상승률이 가파르게 진행돼 고평가 징후가 역력한 상태다. 환율변동에 따른 피해주와 수혜주의 명암이 극단적으로 갈린 상태로 판단한다. 우리는 단기적으로 원화강세, 엔화약세 흐름이 주춤해질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럴 경우 고평가된 업종에 대한 비중축소가 바람직할 것으로 판단한다. 반면에 저평가된 수출주는 주가회복 기대감이 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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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Word - Counterpoint_export industry_20130121.doc

2013-01-18

[신정관/자동차,부품] 한라공조 (018880) 비스티온 공조사업부 인수로 기업가치 개선 전망

2013년 1분기 중에 예정된 한라공조의 비스티온 공조사업부 인수는 한라공조 기업가치 증가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1) 향후 2년간 연결매출 30.6% 증가 2) 공조부문 글로벌 2위로서 공급자 협상력 강화 3) 인수관련 불확실성 해소 등이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우리는 2013~2014년 한라공조의 매출이 각각 17.6%, 11.0% YoY 증가한 4.3조원과 4.8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영업이익률은 8.1%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 BUY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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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8

[김수영/Daily Express] 물가상승률에 따른 KOSPI 수익률 및 밸류에이션 변화

역사적으로 한국시장의 밸류에이션은 7% 이상의 고물가 국면을 제외하면 물가상승률의 양 극단에서 밸류에이션 높아지는 소위 ‘smile curve’가 형성됐으며 반면에 수익률은 4% 미만의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할 때에 극대화된다. 2000년 이후 중앙은행들이 물가기대감 통제에 성공하면서 물가의 극단에 수익률이 민감했으며, 금융위기 이후에는 디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로 수익률 및 밸류에이션 극대화 구간이 2~3%대에서 3~4%로 상승했다. 한국은 2012년 7월 이후 장기간 저물가 구간이 지속되고 있는데 2000년 및 2009년 이후 평균 PER/PBR을 고려했을 때에 현 물가수준에서 upside는 8.9~9.6%로 중기적인 KOSPI 상승에 긍정적인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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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7

[이지연/화장품] 화장품 (OVERWEIGHT): 저가 채널로의 전환은 추세적 흐름

KB투자증권은 소비재 마케팅리서치 기관인 칸타월드패널 (KWP)과의 포럼을 통해 국내 화장품 산업의 현황과 전망에 대해 살펴보았다. 투자자들의 관심은 1) 경기 회복 시의 화장품 시장 성장성 회복 정도, 2) 소비자 구매 패턴의 주요 변화, 3) 미래 성장 동력 등에 집중되어 있음을 확인했다. 구조적 저가 채널 확대로 시장 성장률 둔화 국면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장기적으로는 해외시장에서의 가시적인 성과 달성이 관건이라는 판단이다. 한편, 국내 시장에서는 히트상품 위주의 즉각적인 신제품 출시가 요구되어 ODM/OEM에 대한 수요는 견조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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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_20130117_포럼후기

[박소연/엔터,레저] 여행 (OVERWEIGHT): ‘환경적 호재’와 ‘체질 개선’의 이중주

여행 업종의 4Q12 실적은 경기둔화에도 불구하고, 패키지 송객수의 견조한 성장세로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2013년에도 출국자수가 7%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빠른 M/S 증가와 순수익률 개선이 기대되는 하나투어의 valuation premium이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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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희/ Macro Highlights] 시진핑 시대의 개막과 도시화 전략 (중국 포럼 후기)

2012년부터 시작된 시진핑 시대는 질적 성장과 균형발전을 정책 기조로 공언하였으며, ‘구조조정과 도시화’의 정책 방향이 추진될 것으로 사료된다. 중국 정부가 경제 및 산업 구조조정을 추진하고 있으나 한편으로 전략적 육성 산업은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며, 도시화에 있어서는 중소도시를 육성하는 신형 도시화 모델을 추진할 전망이다. 국내 산업에서도 이러한 변화된 정책 기조와 정책노선을 이해하고 전략적으로 중국 시장에 진출할 필요가 있으며, 기술적으로 선점할 수 있다면 향후 10년 동안의 중국발 수혜가 가능할 것이라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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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7_매크로

2013-01-15

[윤태빈/Mid-Small cap] 상보 (027580): 확실한 실적에 더해질 CNT 효과

상보는 세계 최초 디스플레이용 복합시트 (프리즘시트+보호시트) 생산 업체이다. 기존 패널업체 위주의 납품에서, 중국 로컬 세트 업체로 거래선을 확대하고 있다. 추가로 상반기 중 국내 대형 가전업체와의 계약 가능성 역시 존재한다. 신규 거래선 확보를 위해 32% 규모의 CAPA 증설 역시 완료한 상황이다. 2013년 회사는 CNT 투명전극 필름 양산설비 구축을 통해, 현재 국내 시장 기준 1조원 규모의 ITO 필름 시장에 침투하여 소재산업으로의 진출 원년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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