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 영업이익 부진은 임금정산이 2011년 3분기에서 2012년 4분기에 반영됐기 때문이다. 연간 영업이익은 여전히 좋다. 매출액 증가율 8.8% 보다 영업이익 증가율이 21.5%로 높다는 점이 유익한 투자포인트다. 가이던스대비 실적달성률은 해외수주액 434%, 매출액 101%, 영업이익 109%다. 고마진 해외매출액이 2011년 551억원 (매출비중 6.0%), 2012년 796억원 (7.9%), 2013E 900억원 (8.3%)로 증가할 것이다. 배당성향 55%는 2011년 70%대비 낮으나, 2010년 50%대비 양호하다. 건설사와 협업수주, 발전사업자와 제작사 분리로 진입이 제약됐던 선진시장에 대한 접근이 기대된다. 2013년 가이던스는 매출액 증가율 10%, 영업이익률 14% 초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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