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는 4Q12 영업이익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는 1,450억원을 달성하였다. 회계기준 변경 전 영업이익은 1,545억원이므로 낮아진 기대치에 부합하지만, 이어지는 1Q13 실적 둔화가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하지만, 스마트폰 및 태블릿PC 등 전방산업이 여전히 고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고, 올해에도 부품 스펙이 전반적으로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예상되며, 삼성전자의 시장 주도력은 더욱 확고해진다는 점을 감안하면 일시적인 어닝 감소 이후 주가 반등은 충분히 가능할 전망이다. 갤럭시S4 부품 공급이 가시화되는 3월부터 매수 전략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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