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2분기 실적시즌에 대한 기대감이 낮아지고 있으나, 하반기 이후 실적에 대한 기대감은 유지되고 있다. G10 ESI는 2011년 저점에 근접한 가운데 중국 ESI가 반등하면서 경기모멘텀 둔화도 상당부분 반영된 것으로 판단한다. 이미 채권시장에서는 리스크 회피현상 완화로 미국 고수익 기업채가 국채를 outperform하면서 리스크 자산 반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반등시 저밸류에이션 및 실적 매력이 높은 업종이 outperform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해당하는 업종은 은행/카드, 철강 및 생명보험인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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