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6/15일에 적용되는 KOSPI200 정기 개편에서는 11개 종목들의 교체가 결정됐다. 교체된 종목들의 비중은 KOSPI200에서 1.2% 수준으로, KOSPI200의 시가총액이 8.8조원 가량 증가하는 효과가 확인될 예정이다. 역사적으로 KOSPI200 지수가 개편될 경우 편입 및 퇴출 종목들의 수익률과 거래량 변화는 일시적인 변화가 있었으나 교체시점의 1개월 이내에 원점으로 회귀했다. 2012년에도 유사한 수익률 괴리가 진행되는 가운데 교체시점 이후 상대수익률 괴리의 해소를 기대하는 바스켓 long-short 전략도 유효할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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