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은 해외제과부문의 고성장에 힘입어 향후 3년 EPS CAGR이 31.9%에 달할 전망이다. 그러나 오리온의 2012E PER 34.2X는 성장성이 비슷한 중국 음식료업체 대비 35.5% 프리미엄을
받고 있어 해외에서의 고성장을 충분히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 추가적으로 영업이익의 20%를 차지하는 스포츠토토의 재계약을 앞두고 있는 시점이어서 높은 valuation이 부담스럽다. 스포츠토토의 재계약 불발이나 실적 모멘텀 하락 등에 의한 주가조정 시점에 매수를 고려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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