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상반기 글로벌 경제와 차별화를 보였던 미국도 최근 둔화양상이 뚜렷하다. 소비자기대지수 정체, 내구재 주문, 소득 및 소비증가세는 둔화되고 있다. 특히 소비증가율이 소득증가율을 지속적으로 상회하고 있어 미래소비의 지속가능성 단언하기 어렵다. 다만 미국 소비둔화로
핵심소비지출 증가율도 2% 이내에서 하락 반전했고, 5월 실업률 상승이 더해지면서 테일러 준칙금리도 0.50%로 하락했다. 미국 경제는 추가 경기부양 선택이 가능한 상황으로 변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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