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는 동결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난 주 미국 국채금리와 한국 국채금리가 동반하락하며 올 들어 저점을 갱신하였으나, 이는 경제 펀더멘털 요인이 아닌 안전자산 선호 극대화에 따른 현상으로 해석되며 장기적으로 재정위기 이슈가 제거될 경우 국채금리는 소폭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주 브라질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50bp 인하하였으나 브라질과 우리나라가 처한 경제환경에는 큰 차이가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아직까지 우리나라 경제는 브라질과는 달리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완화가 필요한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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