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는 세계 최초 디스플레이용 복합시트 (프리즘시트+보호시트) 생산 업체이다. 기존 패널업체 위주의 납품에서, 중국 로컬 세트 업체로 거래선을 확대하고 있다. 추가로 상반기 중 국내 대형 가전업체와의 계약 가능성 역시 존재한다. 신규 거래선 확보를 위해 32% 규모의 CAPA 증설 역시 완료한 상황이다. 2013년 회사는 CNT 투명전극 필름 양산설비 구축을 통해, 현재 국내 시장 기준 1조원 규모의 ITO 필름 시장에 침투하여 소재산업으로의 진출 원년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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