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BS는 Basel III 유동성 규제의 핵심인 LCR 완전 도입을 2019년으로 연기하였다. 2012년 두번의 기준금리 인하로 이자마진이 축소되고 있는 국내 은행들, 특히 100% 미만의 LCR 수치를 기록하고 있던 시중 은행들은 유동성 제고의 장기 전략 수립에 필요한 시간적 여유를 확보하게 되었다. 이러한 규제상의 긍정적 모멘텀과 더불어 경기 저점 통과를 염두에 둔 Top-down approach를 이용하여 은행업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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