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10

[최훈,인터넷/게임] 인터넷/게임(OVERWEIGHT): 규제는 쉽고 육성은 어렵다

게임산업이 규제산업인 지 육성산업인지 헷갈리는 상황이다. 이번에 발의된 법안은 기존에 시행된 규제보다 강화된 내용을 담고 있어 게임업종 투자심리를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 그러나 게임업종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최대 -5%의 영업이익 감소로 감내할 수 있을 만큼 제한적으로 판단된다. 이미 게임업종의 성장 모멘텀이 해외로 이전되고 있는 상황에서 해당 규제 이슈가 투자 판단에 미치는 변수로써의 영향력 역시 미미하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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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Word - D7B92E83.d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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