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ex Japan 주식형 펀드자금이 전주 14.7억달러 순유입되며 18주 연속 순유입이 이어지고 있다. 국내 주식형 펀드는 1,100억 순유입됐다. 아시아지역으로의 자금유입은 지속되었지만 한국시장으로의 배분강도는 2주 연속 약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는 vanguard의 추종지수 변경 시작으로 인한 영향으로 판단된다. Vanguard 추종지수 변경으로 인한 영향의 경중을 떠나 7월까지 이어질 수 있는 잠재적 리스크에 대비해야 할 필요가 있다. 상대적으로 유동성 충격이 클 수 있는 '대형주 중 외국인 지분율이 높고 거래량이 적은 업종 (종목)'에 대한 리스크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업종으로는 화장품, 음식료, 유통, 종목으로는 신세계, 남양유업, CJ제일제당, 오리온, 아모레G 등의 종목이 vanguard 이슈에 대한 잠재적 리스크가 가능한 업종 (종목) 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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