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을 포함한 유틸리티 업종 주가는 2013년 영업이익 확대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어, 4분기 실적이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전망이다. 또한, 4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어 기대치 하회에 따른 주가 하락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된다. 원전 재가동에 따른 한국전력 매출원가 하락이 전망되며, 일본 ‘탈원전’ 궤도 이탈에 따른 JCC-Dubai Spread 축소는 LNG가격 하향 안정화로 연동되어 지역난방공사의 주가 상승여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한국가스공사는 미수금 유동화증권 발행 가능성 확보시까지 HOLD 투자의견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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