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행 (BOJ)에서 1) 2014년부터 무제한 자산매입, 2) 소비자물가 목표치 상향 등을 결정했으며, 이는 엔저 유도를 통해 물가상승압력을 제고시키겠다는 취지인 것으로 사료된다. 하지만 엔저 유도를 위해 일본 정부와 중앙은행이 얼마나 자금을 방출하여 효과를 얻을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경제 펀드멘털, 자생적 회복력이 미약하기 때문이다. 현재 이론적으로 접근했을 경우 엔달러 환율의 적정 수준은 100엔 내외가 될 것이나 현재 글로벌 경제가 잠재성장 수준을 하회하고 있음을 감안하면 엔화 절하폭은 적정 수준을 하회하는 수준이 적당할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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