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21

[임동민/equilibrium] 엔화약세 합의와 금융시장 영향

 

G7 긴급회의를 통해 엔화약세를 용인하는 환율공조가 도출됐다. 이는 일본 엔화의 상대적 고평가를 해소할 계기가 될 것으로 판단한다. 단기적인 엔화강세 요인으로 일본의 유동성 회수 가능성이 거론되나, 일본의 내부충격의 경우 유동성 회수는 나타나지 않았다. 이에 따라 글로벌 금융시장 충격은 진행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한다. 엔화는 이처럼 약세요인이 큰 반면, 원화의 경우에는 상대적인 강세요인이 많다. 원/엔 환율의 하락에 대비할 필요가 있는 시점이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eqilibrium_2011_0321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