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SK주가는 15.7%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일본 원자력발전 우려로 인한 LNG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로 주목되었기 때문이다. KB투자증권은 SK에서 가장 실질적인 수혜와 주목해야 하는 비상장 자회사인 케이파워를 분석하였다. 긍정적인 요인은 ① LNG 발전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과 ② 케이파워만이 갖는 원가경쟁력이 SK의 가치평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이다. 현재 케이파워 가치는 SK NAV에서 22.3% 차지, SK시가총액에서는 51.7%를 기록하고 있다. 즉 케이파워와 가치만으로도 현재의 SK 할인율은 과도하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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