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14

[김성노/갑론을박] Baby step better than roller coaster

 

2011년 우리는 곰탱이로 (bearish house)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는 KOSPI target이 가장 낮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KOSPI target이 2,400~2,500pt인 반면에 우리는 아직 2,200pt를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stagflation을 상정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KOSPI 1,900pt 이하에서는 주식비중확대로 전환할 것이다. 장기적인 측면에서 주식시장의 기대수익률이 낮아져야 할 것으로 판단한다. 시가총액이 GDP 1.0X까지 상승한 상황에서는 매년 20% 주가상승은 bubble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baby step이 (매년 7~13% 기대수익률) 가장 이상적인 주가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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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erpoint_baby step better_2011_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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