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분기는 정유/화학 두 업종의 양호한 업황이 돋보인 분기였다. 세계적으로 의미있는 규모의 신증설이 사라진 가운데 견조한 수요성장은 업황개선을 이끌어 냈다. 다만 계절적 성수기 (정유)와 비수기 (화학)가 맞물리면서 석유화학 업종은 상대적으로 부진한 시황을 보였다. 공교롭게도 KB투자증권의 커버리지에 있는 5개 업체는 모두 4분기 괄목할 만한 실적개선을 보인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4분기 화섬원료 (EG, PX) 가격이 급등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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