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셋째 주 글로벌 경제일정 중에서는 인플레이션 압력확대와 이에 대한 신흥국들의 대처양상에 주목해야 할 것이다. 2010년 가장 강력한 통화긴축 정책을 펼친 브라질은 1월 50bp 금리인상을 단행할 전망이다. 한국 경제 및 글로벌 금융시장 영향력이 큰 중국은 12월 CPI, PPI가 발표된다. 11월 대비 상승률은 축소되나 여전히 염려할 만한 수준이다. 러시아의 PPI 상승률은 +20% YoY를 상회할 전망이다. 신흥시장 통화당국은 Inflation fighter로서의 역할강조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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