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07

[이지연/통신] 통신서비스: 부진한 4분기보다는 2011년 수익성 개선에 주목

통신서비스 업종의 4분기 실적은 1) 감가상각비 등 계절적 비용 증가, 2) 유선 부문 마케팅비용 증가 등의 영향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전망이다. 그러나 2011년에는 정액제 효과에 따른 ARPU 상승, 단말기보조금 축소에 따른 마케팅 비용 절감 등 스마트폰 효과가 나타나며 수익성 개선이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KT를 업종 내 top-pick으로 유지하며, SK텔레콤을 차선호주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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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com_4Q10 preview_201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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