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Q10 영업이익은 감가상각 변경에 따른 일회적 요인으로 컨센서스를 약 40% 하회했으나 EBITDA는 전분기와 유사해 실질적인 이익레벨은 컨센서스를 상회한 것으로 볼 수 있다. 4Q10에도 자동차용 강판 호조는 지속되었으며 2011년에도 이 같은 추세가 유지될 전망이다. 더불어 주목할 부분은 2010년 말 순차입금이 급감하면서 재무구조가 개선되고 있고, 현대차 그룹의 자동차 판매증가로 해외 판매법인의 매출액 증가 및 이로 인한 지분법 이익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다. 생산능력 측면에서도 TOP 2기와 CGL 공장 신설을 통해 양과 질적 성장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어 현대하이스코에 대해 긍정적 관점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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