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투자증권은 지주회사 산업에 대하여 투자의견 ‘비중확대’로 커버리지를 시작한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2011년에도 중국 수혜주가 시장에서 주목받을 것을 전망하며, 지주회사들이 중국 수혜주가 될 수 있는지 가능성을 분석했다. 일차적으로 기존 중국 수혜 기업들의 3가지 공통점을 찾은 후 지주회사에도 이러한 기준들이 부합하는지 알아보았다. 결론적으로 지주회사 중 LG, CJ, 두산이 중국 수혜주가 될 수 있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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