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국내 전체 출국자수가 114만 6,835명 (+11.3% YoY)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요 항공사와 여행사의 실적 호조세는 1Q11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2011년 전체 출국자수의 연간 성장률이 2010년보다는 낮을 전망이다. 그러나 하나투어와 모두투어의 패키지 송객수 성장률은 M/S 확대로 전체 출국자수 성장률보다 3.5%p 높은 14.8%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한항공은 2011년 항공기 14대를 도입함에 따라 수요 증가분을 충족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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