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KOSPI 1,800pt에서는 주식비중확대를 권한다. 2012년 MSCI KOREA PBR이 1.00X에 근접하고 있기 때문에 추가적인 하락 위험은 크지 않다.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하지 않는 한 PBR 1.00X는 강한 지지를 기대할 수 있다. 12월 국내 유동성은 11월보다는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 차익거래 매수여력이 3.8조원 수준으로 확대됐고, 연기금이 주식비중확대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유럽문제가 지속되고 있는데, 내부적인 긴축노력에 외부적인 유동성 공급이 진행되면 불확실성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2012년 자산배분전략은 주식비중 확대에 초점을 맞춰야 할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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