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 체결이 CJ E&M에 미치는 단기적 영향은 미미하며, 장기적 리스크를 대응할 시간적 여유는 충분하다는 판단이다. 이미 미디어산업 내 국내 컨텐츠 장악력이 높고, 이미 미국 컨텐츠 보급률이 높은 상황에서 FTA가 새로운 이슈는 아니다. CJ E&M은 메이저 영화사와의 2015년 장기 판권 계약으로 FTA 이후 판권비용 급증 우려는 없다. 또한 자체 드라마 제작/편성 확대로 수입 컨텐츠 의존도는 낮추고 수출을 통한 2차 판권수익 증대가 도모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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