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투자증권은 지주회사간의 투자매력도를 점검하는 정성적 평가에서 ① 두산: 부진한 3분기 실적은 이미 주가에 반영, 양호한 4분기 실적기대와 ② CJ: 예정보다 할인된 대한통운 인수가격을 통해 주가모멘텀이 기대되며, 그동안 주력자회사들의 상승가치 미반영을 주목했다. 또한 새롭게 주가괴리 (지주회사와 주력자회사)항목을 고려한 정량적 평가에서는 LG가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다만 LG는 과도한 주가하락에 따른 단기적인 매수관점이며, 중장기적으로는 여전히 우려스러운 IT사업부문을 유념해야 한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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