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21

[이재승/Bond Inside] 2012년 채권시장 전망 및 주요 이슈

2012년은 한국은행에게는 힘든 한 해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내년에도 대외변수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미 완화적인 기준금리를 유지하고 있는 한국은행은 통화정책 스탠스에 대한 고민이 깊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선진국의 경우 유럽의 문제는 장기화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며 미국의 경우 제조업을 중심으로 한 회복세가 시작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2012년은 신흥국의 신용팽창이 마감되고 Deleverage가 시작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이미 일부 신흥국의 경우 과도한 신용팽창으로 인한 부작용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나라의 경우도 대출자산의 증가세가 억제되고 자산가격의 상승세가 꺾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111121 2012년 채권시장 전망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