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06

[심현수/은행,카드] 신한지주 (055550): 실적으로 입증된 건전성 우위

신한지주의 1분기 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57.9% 증가하여 업종 내 최고 수준인 9,243억원을 기록하였다. PF부문 대출축소로 인하여 2011년 은행주의 핵심 지표가 성장성보다는 수익성이라는 점을 감안시, 1분기 실적은 신한지주의 우월한 어닝파워를 재확인 하는 계기로 판단된다. 업종내 최선호주를 유지하며 PBR 1배의 valuation은 추가 상승 측면에서 부담이 없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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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_1QFY11_Review_최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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