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우동, 수원 권선구 등 자체현장의 공사진행률이 절정에 다가감으로써 매출액 증가는 물론 영업이익률 개선이 뚜렷해졌다. 최소 2011년은 사상 최대의 영업실적 호조가 이어질 것이다. 실적개선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된 것이 분명하다. 부동산 규제완화기조의 수혜도 예상된다. 문제는 수원 권선구 2차사업을 이어나갈 자체사업현장의 확보다. 남양주·용인·경기도 광주 등지의 용지 확보 성과가 핵심이다. 아울러 발전사업 등 비즈니스모델 변화에 대한 능동적 대처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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