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사업부문별 매출비중은 수화력 49.6%>원자력 37.4%>송변전 6.9%>해외 5.9%다. 전세계 수화력발전소 비중은 58%로 양질의 수화력 정비기술력을 통한 시장확대는 우호적이다. O&M을 통한 해외수주확대로 해외매출액 비중을 2015년 21.0%로 증가시킬 계획이다. 수익성은 해외>원전 >화력>송변전>수력 순이다. 해외 수주이익률은 국내대비 8~10% 높은 수준이어서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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