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첫째 주 초반에는 미국의 제조업 지표, 후반에는 고용 지표 발표가 주목된다. 미국 제조업 경기는 좋은 흐름을 유지할 전망이다. 제조업 수주, ISM 지수반등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3월부터 미국 비농업, 민간 뿐만 아니라 제조업 고용 전망치도 새롭게 제시된다. 전체 고용증가는 20만 명 이상을 유지하겠으나, 제조업 고용증가는 2만 명에 불과할 전망이다. 미국 제조업의 신규고용 창출은 10%, 전체 취업자 대비로는 8%에 불과하다. 따라서 미국 제조업 경기호조가 고용시장의 정상화를 이끌기에는 부족하다. 또한 미국 고용은 장기실업 증가 등 구조적 결함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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